








게시판 생성 기념으로 올립니다.
앞으로 여기서 놀아야겠어요. ㅎㅎ
신정동에 새로 생긴 집인데 맛있더라구요.
부천 들를 일이 있어 집에오는 길에 반반족발로 포장
방문픽업이면 쟁반국수 서비스 주시는데, 밀가루 끊고 있는 중이라 대신 양많이를 요청했습니다 ㅎㅎ
4학년 아들녀석이 불족을 좋아해서 항상 반반으로.
그리고 불족은 치즈토핑해서 오븐에 살짝 돌려줍니다.
살얼음 동동 냉동소주 한잔에 족발 한점~~ 캬!!
월요일에 마셔야 한주가 일찍 지나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