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탈일본화' 식품업계 R&D 강화·수입선 다변화
클리앙에 햇반의 미강관련 글이 올라와 찾아봤습니다.
아직은 아니나, 국산화 추진중이긴 하답니다.
국내에 취급 업체가 없어서 국산 상용화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습니다.
http://www.ebn.co.kr/news/view/1015056
그동안 CJ제일제당은 일본의 쌀겨가공업체인 츠노쌀정밀화학(Tsuno rice fine chemicals)으로부터 미강추출물을 공급받아 왔다. 이 원료는 국내에 취급 업체가 없어 대체가 어려운 원료다. 지난 7월 일본산 불매운동 확산 당시, CJ제일제당이 온라인 커뮤니티로부터 일본산 '미강추출물(01.%) 사용으로 구설에 올랐던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CJ제일제당은 즉석밥 햇반의 '100% 국산화'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햇반에 들어가는 원재료인 미강추출물 생산 작업이 완성 단계를 앞두면서 사내 분위기도 고무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장고 끝에 100% 자체 햇반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에 드라이브를 걸어 연내 작업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상태다.
회사 측 관계자는 "관련 기술력을 확보해 이미 이전부터 자체 생산 작업에 착수해 있었다"며 "햇반의 유효기간을 감안해 이에 맞추는 작업을 진행중으로, 현재 테스트에 들어간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용화 시점의 경우 현재로선 단정짓기 어렵다"면서도 "최대한 빨리 미강추출물 자체 생산을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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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큰 일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