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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채끝살 갈비살

곰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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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7
2019-12-29 13:02:38


상도동에 있는 정육식당에서 채끝살과 갈비살 먹었습니다. 돼지고기 없이 소고기로만 배를 채우는건 처음이었어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

PS : 얻어먹었습니다


곰탱 님의 서명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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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수현우아범
2019-12-29 04:04:19

고기 빛깔이 정말 예술이네요.

회사에서
2019-12-29 04:08:05

역시 고기는 다른사람이 사는 고기가 더 맛난 법이죠. ㅎㅎ

정말 맛나 보이네요..

서나영
2019-12-29 04:08:17

우와 죽이네요..

▦▦미르
2019-12-29 04:08:48

20191229_113248.jpg

치마살 구워먹었습니다. 저는 제 돈으로 마트에서 샀습니다~ 채끝살 갈비살

처키(Chucky)
2019-12-29 04:20:02

저 정도면 어디가 배 채우는 겁니까? 목때까지 벗겼네요!!!

갈포드BUST
2019-12-29 04:29:53

순수한 마음은 돼지고기까지라던데요 ㅎㅎㅎ

빛깔이 아주 영롱하네요 

해피필름
2019-12-29 04:47:18

저도 이 말 들은 적 있어요. ㅋㅋ 댓가를 기대하지 않는 호의는 돼지고기까지라고

Hole
2019-12-29 04:32:18

 고기 때깔이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구워서 쉬라즈 마시며 함께 먹으면 정말 맛지겠습니다.

Jean Reno
2019-12-29 04:54:04

힌트주세요. 가보고 싶습니다.

동물의 삽
2019-12-29 04:54:14

캬아~~~!!! 영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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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84
2019-12-29 05:35:16

 입에서 살살 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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