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비타민 c 관련 임상시험이 2 상까지 갔었네요.
https://youtu.be/qn0B1UHwrHs
패혈증에 비타민 c 와 기타 약물을 깍테일로 섞어서 주사하는 방식으로 현장 의사가 처방을 했었는데 처방의사의 주장은 사망율이 87 % 가 낮아졌다는 주장이었는데.
실제 임상시험 2 상에서의 결과는 별효과 없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비타민 c 정맥 주사를 한 그룹과 하지 않은 그룹의 사망율 통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왔다는 결과네요.
처음 주장한 의사가 주장한 사망율 87 % 감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비투여 그룹에서 사망율 47 % 와 투여그룹의 사망율 30 % 로 낮아지기는 했네요.
그러니까 검사결과 염증반응이나 장기손상 기타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었는데 사망율이 낮아졌다는 결과가 나와서 3 차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미국내에서 패혈증으로 인한 의료비가 엄청난 지출이 있어서 패혈증 사망율을 줄이면서 중환자실 이용을 줄여서 의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자금 지원이 이루어지 있나 보더군요.
사망률 17 % 낮아 졌지만 47 % vs 30 % 면 양자의 사망율 대비로는 30 % 가 낮아졌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결론이 현재까지의 과학적인 결론으로는 비타민 c 의 효과를 확인할수 없는데 사망율이 낮아졌다는 결과라는데...결국 아직 무언가 모르는 원인이 있을수도 있지 않겠나 하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하겠네요.
뭐 임상시험 3 상에 가면 결론이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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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비타민C 1000mg 복용자로서 미신까지는 아니라도 개인 10년 임상 결과로는 뭐가 있어도 있다는 믿음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