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긴 밤 지새우고 이사 갑니다.
한달이란 텀을 두고 피규어도
착착 포장을 했는데도
오늘 새벽 다섯시가 되어서야
피규어 포장을 마치고
제가 직접 이동시킬 엄두가 나지않아
업체에 그냥 맡겼습니다.
블루레이는 뭐 스틸북 하나도 포장을
못해서 업체분들이 열심히 상자에
쓸어 담아주시네요.
스틸북엔 웨더링 작업이 확실히
될 듯 하네요.
무튼 이번 이사 이틀을 밤새우고도
실패로 끝이 날 것 같습니다.-_-;;
피규어들이라도 부디 분실 없이
제대로 들어가야 할 텐데 으....
사랑하는 키티를
가장 먼저 제 차에 담고
잘 이사 마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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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