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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의 천기누설] 누가 윤미향 뒤에서 웃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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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4 00:13:32

 

-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의 의견을 포함한 MB/GH 시절의 당직자들의 주장 -

 

 

 

 

 

 

 

 

 

 

 

 

 

 

 

 

 

 

 

 

 

 

 

 

(여기까지 온 이상 덮으면 안되고 만약 법률적 문제가 있다면 윤미향 당선인에 대해서는)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 건의 틈을 이용해 역사를 되돌리려는 집단 때문에라도)

 

 

(언론기관이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패딩같은 의혹 같지도 않은 의혹이 아니라...)

 

 

 

 

(윤미향 당선인은 해명을 해봤자 말꼬리 잡기식의 의혹이 제기 될 것이기 때문에 법접을 수사를 받고)

 

 

(그리고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놈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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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5-24 00:11:51

꿈 보다 해몽이죠..
저분들 생각보다는 단순한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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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4 01:08:43

윤미향 당선자에 대한 의혹제기가 있었던 것은 이번 21대 총선 전에 조선일보가 했던 것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큰 이슈가 되지 못했는데 총선이 끝나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언론들이 물어뜯고 있네요. 위 김종배의 천기누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정의연 무력화시도의 의도는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는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배후가 일본이라는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듯이 그들이 왜 지금 시점에서 정의연 무력화와 더불어 2015년으로의 복귀를 노리는가에 대해 고찰해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베 정권의 몰락의 탈출구로 그들이 선택한 것으로 보는데, 아베는 지금 코로나 대응에서나 대한, 대중, 대미 등 대외관계에서 역대 최악의 길을 걷고 있죠. 

 

또한 한국과 관련해서는 무역수지가 점점 악화일로 상태에 접어들어서 회복불가능 상태에 있는데 이런 내외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소위 '위안부' 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하필 위안부냐?

 

현시점에서 위안부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다른 여타의 한일 외교관계를 제대로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2015년 한일합의를 폐기해 버린 상태에서 새로운 한일관계의 정립을 위한 구상에 돌입한 상태인데 현 상황대로라면 일본은 문재인 정부의 입장대로 끌려가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조금이라도 막아야 아베정부의 생명선이 조금이라도 연장될 수 있고 그것의 첫 시발점이자 핵심이 위안부 문제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걸림돌인 정의연과 윤미향, 소녀상의 해체, 사퇴, 철거를 주장하는 것이죠.

 

따라서 일본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줄 필요는 없지만 윤미향 개인의 부덕함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사과와 사퇴가 필요하겠지만 정의연의 해체와 소녀상의 철거는 수용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사람은 교체하면 되고 조직은 개선해서 더욱 발전시키고 소녀상은 우리가  더욱 아름답게 가꿔나가야 한일관계도 더욱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미향 개인에 대한 호기심보다도 향후 우리 문재인 정부의 대일관계 해법에 대한 대응에 대해서 주목해 주었으면 합니다. 이미 한일관계는 지난 해에 역전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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