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장제원 아들' 노엘, 오늘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혐의 선고 공판
시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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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02 07:42:15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인 노엘(20·본명 장용준)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선고 공판이 진행된다.
2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권경선 판사의 심리로 노엘의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를 받고 있는 노엘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린다.
노엘은 지난해 9월7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추돌한 사고를 낸 뒤 지인 A씨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경찰에 허위 진술하도록 부탁한 혐의 및 A씨가 사고를 낸 것으로 해 허위 보험사고 접수를 해서 보험처리를 시도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노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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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은 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혐의 등으로 기소됐고 모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고작 징역 1년 6개월 구형했네요. 장난하나 진짜;;;
시카리오 님의 서명
혐오는 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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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