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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두 냥이.jpg

HARRY
7
  1378
2020-06-02 20:32:27

저희 집 두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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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라모해
1
2020-06-02 11:42:31

 두 냥이가 완전 반대 스타일이네요. 성격도 다를 거 같네요. ㅎ

아랫녀석은 완전 기본 자체에 충실하게 이쁜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요.  

WR
HARRY
2020-06-02 11:54:21

맞습니다.

성격, 성별 모두 다릅니다.

skybabo
1
Updated at 2020-06-02 11:44:15

저희집 털 뿜뿜이 입니다 가정묘가 아니라 야생의 비율이 높아 그런지 털갈이 확실합니다 지금 미친듯이 털바르고 있습니다

사라모해
2020-06-02 11:45:46

조명이나 햇빛이 비칠때, 그때 털 날리는 거 보면, 환장을 하겠더만요. ㅋ. 

일부러 조명 없는 곳에서만 활동 하도록 유도 합니다. 

차라리 안보이면 다행이잖아요. ㅋㅋ

skybabo
2020-06-02 11:47:56

경험상 가정묘는 온도가 일정해서 털이 꾸준히 빠지는듯해요 저처럼 야생을 좀 접하면 계절 바뀔때 어느순간 확 빠지더라고요 그러곤 잘 안빠집니다

사라모해
Updated at 2020-06-02 11:51:49

네, 집에서 키우는 냥이는 그런거 같습니다. 

울집 냥이는 일년 열두달 털이 빠지는데요. 이제는 익숙해 져서 전혀 문제는 없어요. 

집 나설 때, 바지 털 떼는 일은 뭐, 일상이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털이 부각 되지 않는 색감이나, 질감을 가진 옷만 입는 걸로 바껴 나가서,,  ㅎㅎ

잘 모시고 있습니다. 

WR
HARRY
2020-06-02 11:55:15

털 뿜어내는 귀요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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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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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골룸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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