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댓글
skybabo
0
2020-06-02 11:47:56
경험상 가정묘는 온도가 일정해서 털이 꾸준히 빠지는듯해요 저처럼 야생을 좀 접하면 계절 바뀔때 어느순간 확 빠지더라고요 그러곤 잘 안빠집니다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두 냥이가 완전 반대 스타일이네요. 성격도 다를 거 같네요. ㅎ
아랫녀석은 완전 기본 자체에 충실하게 이쁜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