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갔다 회사가니 머리아픈 짐을 한가득 주네요. 회의 마치고 바로 퇴근해버리고 술마시러 왔습니다. 안양 박달동 고려왕족발입니다. 저는 열받았지만 회원님들은 즐거운 저녁으로 잘 마무리하셔요. 자도 한 잔 하고 털랍니다 ㅋ
털어 버리시고 즐거운 한잔 하세요 ^^
힘내야죠. 감사합니다 ^^
저도 열받았지만 형님글보고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우리 일경이 보고싶구만요.
저...실례지만 머리아플때 드시는 술안주는 새우깡이지 말입니다
어금니 꽉 무시죠...
인생사 다 그렇죠.
한잔 술에 다 잊으시길~
고맙습니다. 댓글 하나하나가 힘이 되는게 DP 의 힘인것 같아요 ^^/
제가 술을 안끊었으면 요즘 같은 이유로 매일같이 술이었을겁니다.;;
술을 끊은게 아쉬운건지, 술 마실 이유가 있는데 못마시는게 억울한건지.. ㅎ
맛있게 드세요. ^^
저도 용가리 통뼈는 아니라 맨날 술로 풀어도 되나 고민입니다. ㅜㅡㅜ 감사합니다
저도.. 집에서..^^ 힘내세요~~
화이삼입니다!!
아이들 사진 한번 보시고 힘내십쇼. 저도 일하다가 조카들 동영상 보면 정말 기분 풀리더군요. 부모님들 심정은 저보다 더 하시겠죠~
감사합니다! 애들 보면 주르륵 녹아야 하는데 어째 스트레스가 더....
음..위로가 필요하시군.. 하며 들어왔는데... 우어~ ㅠㅠ 족발 보니 무슨 말을 하려했는지 기억이...
진짜 맛있게 생겼네요. 제가 위로 받아야 할 듯... 족발~
그러지 마셔요 ㅜㅡㅜ
한 잔 하시면서 훌훌 털어버리시고 힘 내십시오! (저도 배고파서 뭐 좀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ㅋ)
맛있게 드시고 개운한 수요일 맞으세요!!
아오!! 어제부터 너무하십니다.. 회에 내장탕에 족발까지.. 술한잔에 털어버리시고 푹 쉬세요 ^^
안털려서 한 잔 더하고 있네요. 어린시절 호기롭게 회사생활하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ㅜㅡㅜ..
술 마니 마시면 간이 딱딱해져요.. 건강도 살피세요
안그래도 지금 후회중입니다
요즘 같은 시기는 바짝 엎드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바닥에 엎드려봐야 회사 지하실이 있고
집에 가면 독오른 독사가 있고..
늙은 엔지니어 이 연봉 줘가며 쓸 곳은 없을테니
나가라고 할때까지 버티는게 당연지사 이거늘..
이래저래... 늙으니 힘드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갑자기 늙은이한테 C#코딩을 하라니
학교다닐때 했던 터보 C가 전부인데....
고민 많으시겠습니다. 전 엔지니어에서 영업으로 진즉에 전환했습니다. 잘 풀리시길! ㅜㅡㅜ
털어 버리시고 즐거운 한잔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