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줄기차게 피해자와 활동가, 시민들이 함께 연대하고 힘을 모은 결과 위안부 운동은 세계사적 인권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결코 부정하거나 폄훼할 수 없는 역사”
윤미향을 범죄자로 규정하고 정의연 까던 분들도 참고하시고요.
세바스티아노
0
2020-06-08 06:17:03
피카츄 배 만진다는게 무슨뜻인가요? 뉴비라 잘 몰라요
WR
numero1
2
2020-06-08 06:17:57
판단유보하고 눈팅하는 걸 말하는듯
세바스티아노
0
2020-06-08 06:20:56
감사합니다.
당근사세요
2
2020-06-08 06:22:49
세바스티아노
0
2020-06-08 06:24:01
가장 정확하군요!!
주먹들어가는입
24
Updated at 2020-06-08 06:52:27
“위안부 운동을 둘러싸 논란이 매우 혼란스럽다. 제가 말씀드리기도 조심스럽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안부 운동의 대의는 굳건히 지켜져야 한다. 위안부 운동 30년 역사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여성 인권과 평화를 향한 발걸음이었다”
“30년간 줄기차게 피해자와 활동가, 시민들이 함께 연대하고 힘을 모은 결과 위안부 운동은 세계사적 인권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결코 부정하거나 폄훼할 수 없는 역사”라고 말했다.
이렇게 좋은 말을 하고 대통령으로서 교통정리를 잘해줬는데 글 퍼온이는 어떻게 피카추 배만지던 사람과 이용수 할머니 까던 사람에게만 포커싱을 맞추는지..
대통령의 말도 못 알아먹으면서 지지한다는 이 괴이한 현상을 어이 할까요..
WR
numero1
4
2020-06-08 06:23:56
누가 못 알아먹은 건지...
피카추 배만지던 분 - 대통령이 좋은 말씀을 하셨으닏참고하시라.
이용수 할머니 까던 분 - 대통령 말씀 참고하시라.
그리고 대통령 말씀 중,
디피에 위안부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인정하지 않는 분이 있을까요? 그런 분이 있다면 이 말도 안 들을 것 같아서 제외했습니다만.
문 대통령은 “이번 논란은 시민단체의 활동 방식이나 행태에 대해서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도 “그러나 일각에서 위안부 운동 자체를 부정하고 운동의 대의를 손상시키시려는 시도는 옳지 않다. 피해자 할머니 존엄과 명예까지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잘 읽어보세요.
이젠안도와죠
5
Updated at 2020-06-08 06:24:42
덧글들 보니 니편 든게 아냐, 내편 든거야.. 이런 느낌으로 혼란 스러워 기사 글 읽어 보았습니다.
` 할머님들 고생 하신 분들이고, 용기를 가지고서 활동 하신 분들이다. 우리가 아껴 주어야 한다.
욕하지 마라.
` 운영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가 쌓이지 않게 투명하게 처리 하도록 하자.
그런것 아닌가요.
들국화
8
2020-06-08 06:24:28
'진영 논리'에 빠지셔서 보고 싶은 것만 보시면 위험합니다.
WR
numero1
2
2020-06-08 06:26:39
님은 어느 진영인가요? 전 민주진영입니다만.
WR
numero1
4
2020-06-08 06:28:47
진짜 글을 삐딱하게 읽는 분들이 있네요. 그런 분이야말로 진영논리애 빠져 판단력을 잃어버린 게 아닌가 합니다.
들국화
10
2020-06-08 06:37:17
삐딱하게 쓰인 글을 읽으려니 고개를 삐딱하게 돌려 읽는 것일뿐입니다.
분도
4
2020-06-08 06:35:55
언제나처럼, 합리적이고 원칙적인 의견입니다.
주먹들어가는입
0
Updated at 2020-06-08 06:53:59
이 부분은 분도님과 제가 정확히 일치하네요.
성룡최고
1
2020-06-08 06:37:40
전 문대통령 전적으로 신임하지만...이번은 대통령으로 할수있는 워딩으로만 해석합니다.
더이상의 확전을 막고 결과로 보자는 실질적으로 위안부할머니들 정의연 둘다 고생한건 사실이니까요
저 할머니에 측근에 기생하는 수양딸인가 하고 곽의원인가하는 토착왜구, 토착당에 의원신청 일단 이 3가지는 좋겠 절대 볼수없네요
마스테마
1
2020-06-08 09:13:31
대통령 발언을 기레기가 자기 듣고 싶은 말만 골라서 발췌하고 요약하고 그 기레기 기사 퍼와서 대통령이 자기주장과 일치하는것처럼 포장하고... 어째 재난지원금논란때랑 바뀐게 하나도 없는지.
“30년간 줄기차게 피해자와 활동가, 시민들이 함께 연대하고 힘을 모은 결과 위안부 운동은 세계사적 인권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 결코 부정하거나 폄훼할 수 없는 역사”
윤미향을 범죄자로 규정하고 정의연 까던 분들도 참고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