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야생 바퀴벌레 라는게 있었군요. (바퀴사진 약혐)
'바퀴벌레'는 은유의 표현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며칠 전부터 집에 벌레가 날아 들기 시작하더니,
오늘까지 4마리 출현..
날아다니는 바퀴벌레의 일종인가.
이제 아파트가 노후화 되어가니, 바퀴가 생기는건가.....조금 우울해 지더군요.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본 와이프가 바퀴가 맞다고 난리를 쳐서,
바퀴약이라도 써보려 했는데,
날아다니는 놈들이라, 어디에 약을 둬야 될지 포인트도 잡지 못하겠더군요.
마트에서 설치식 바퀴약을 만지작 거리다 말았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 와이프의 해결 방안 제시 요구에.... 직접 검색을 해보니,
산바퀴라고도 불리우는 야생바퀴란 놈인가 봅니다.
고맙게도 이넘들은 산에서 사는 놈들이라,
집으로 들어오면 죽는다고 하네요.
그냥 못들어오게 방충망 관리를 잘하면 된다고 하여,
한시름 놓았습니다.
내가본 바퀴 그 넘 사진
(약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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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2020-07-11 16:15:14
집에 그리마를 한마리 키우세요. 키운다기보단 그리마가 보여도 죽이지말고 돌아다니게 놔두시면 바퀴벌레나 해충들 다 잡아먹습니다.
0
2020-07-11 22:14:11
요즘 엄지손가락 만한 바퀴벌레가 주변에서 간간히 보이던데 그 녀석들 정체가 저거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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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바퀴가 집에서 살고 먹바퀴같은 크고 새카만 바퀴들은 밖에서 사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