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원순씨 영면하세요.
밝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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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01:21:47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것 같네요.
저 같아도 그랬을듯 합니다.
안타깝지만 이해합니다.
당신의 선택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해 나갈것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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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걱정이네요 관사를 이제 비워줘야 하는데 변호사시절 잘벌때 샀던 집 2채도 예전에 팔아서 기부하고 큰상금 받은것도 받을때마다 다 기부해서 재산은 없고 빚이 6억 있다네요. 남은가족분들 잘사셔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