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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호빵맨과 원순씨

내가슴속에우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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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12 05:31:23


좋은 것만 보입시다.

농담 엄청 잘하는데 표정이 똑같은 노회찬.
농담인 건 맞는데 썰렁한 박원순.
ㅎㅎ 인간적이라 좋았던 사람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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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환아빠
4
2020-07-11 21:15:20

두분 하늘에서 만나셨겠군요 두분 편안히 쉬시기를~~~ 여기는 우리들이 어떻게 해보겠습니다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07-12 02:04:16

''아니, 이 사람이 왜 이리 빨리왔어'' 하겠지요.

백주현
2020-07-12 03:33:30

아 두분 편안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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