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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의사들이 모르는것

프리스타일
75
  5486
2020-08-31 22:22:23

국가를 이길수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없다는것

국가와 맞설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국가에 권능을 부여한 근본인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때 가능하다는것이다


63
댓글
청계천공장장2
12
Updated at 2020-08-31 13:25:31

그걸 모르니...

 

아직도 이딴 짓거리나 하겠죠~~ 

 

의사들이 모르는것의사들이 모르는것

 

(*아직 안 읽으신분들 웃을 준비하세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1906334&sca=&sfl=wr_subject&stx=%EA%B0%80%EC%9A%B4&sop=and&scrap_mode=

WR
프리스타일
2
2020-08-31 13:43:47

국가 라는 권력에 맞서 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수 없죠 국가가 얼마나 무서운지

Anesking
6
Updated at 2020-08-31 13:52:02

맞습니다 국가를 상대로 이길수 없다는 걸 알기에 정부는 마음껏 밀어붙이고 있는거죠. 그나마 의사들은 특수화된 기술이라도 가지고 있으니까 무소불휘의 권력을 휘두르는 정부를 상대로 버티고 있는거죠. 도대체 의사들은 왜 파업하냐고 아직도 묻고있는 분들이 계신데 시간되시면 심심할때 한번 보세요.. https://youtu.be/BpjgNQ_5NjI

팻보이
1
2020-08-31 14:29:57
의사들이 모르는것
Qare
10
2020-08-31 14:42:33

저런 과대망상 유튜브 헛소리 말고..

진짜 이유를 알고 싶네요.

의사들 파업의 이유가 뭔가요? 


Anesking
2020-08-31 15:08:39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어떤 알약을 먹을지는 본인이 판단하는거죠. 양쪽의 주장이 다른데 그중 진짜 이유가 뭔지 알고 싶으시다구요? 당신이 믿는게 진짜 이유에요..

Qare
8
2020-08-31 15:19:57

약 팔러 오셨어요?

파업을 하고 있고 파업의 이유를 물어보는데

이게 믿음의 문제인가요?

진짜 약을 드셨나..  

Anesking
Updated at 2020-08-31 21:51:29

자기 보고싶은것만 보고 자기 듣고 싶은거만 들을려고 하면 이유를 입 아프게 말해줘봤자 뭘 하겠습니까? 그리고 약은 약사에게...

oz9
3
2020-08-31 23:11:40

거울도 좀 보면서 생활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Anesking
2020-08-31 23:20:22

당신한테는 내면을 들여다볼수 있는 거울이 필요할것 같소만..

oz9
1
2020-08-31 23:57:16

네 먼저 써보고 하나 추천 해 주셔요, 

기꺼이 감사히 쓰겠습니다. ^^

 

당신이라니 , 소름이 좌악, ㅎㅎㅎ

Anesking
1
2020-09-01 00:01:47

NP 였군먼요.. 거울도 필요없겠네요.

Qare
1
2020-09-01 02:52:31

여전히 재미도 없는 노인네같은 농을 재치라고 던지네요.


그리고 파업의 이유를 아직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나요?

근데 알려달라고 하니 입 아프게 설명하지 않겠다니요. :-/


당신이 말한 무소불휘가 내가 아는 무소불위와 같은 뜻이라면

지금 의사들이 저러고 있을 수 있겠어요?

진짜 무소불위의 권력 앞에서 그들이 어떻게 꼬리를 흔들었는지 너무 잘 아는데?

 

Anesking
2020-09-01 03:01:45

알려줘도 당신이 과대망상이라고 치부해버리는데 뭘 더 말해줘요?

당신이나 어떻게 꼬리를 흔들었는지 한번 썰 풀어보슈.

궁금한데..

Qare
2020-09-01 03:56:25

말을 해봐요. 잘 알고 있는 거 같으니까 명확하고 간단하게.

비위가 약해서 저따위 멍청한 영상이나 보고 있을 시간도 여력도 없으니까.

 

독재시절을, 이명박근혜 때를 떠올려봐요. 썰까지 풀어야하나요?
Anesking
Updated at 2020-09-01 04:06:40

난 또 전두환 시절 썰이라도 알고있나 했더니 아니였군먼..


이명박근혜를 독재정권이라고 표현하면 이 정권은 나중에 어떤 평가를 

받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


Qare
2020-09-01 05:17:57

노인네처럼 썰렁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 농담을 하시더니

이젠 아무렇게나 말을 놓네요. 

 

전두환 때 <국민건강보험>이란 걸 전 국민에게 확대 실시했죠? 

그때 의료수가를 얼마나 후려쳤을까요? 당시 협회장을 청와대에 불러다 놓고 면전에다 병원비 너무 비싸니까 좀 싸게 합시다. 그랬다니까. 그래서 협회장이 어떻게 했을 거 같아요?

의사들이 어떻게 했는지 찾아봐요. 

모두 분기탱천해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매번 이런 얘기를 하게 되는데

한글을 읽는다고 글을 읽는 게 아닙니다.

독재시절을, 이명박근혜 때를 떠올리라는 문장을 어떻게 읽으면

이명박근혜 정부가 독재정권이라고 읽혀요? 

 

끝까지 파업 이유는 얘기를 안하네요.

모르고 있는 건지. 이유가 안된다는 걸 그래도 속으론 알고 있는 건지.

 

Anesking
2020-09-01 05:52:17

맨 밑에 글엔 더이상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에 달죠.

전두환 대통령때 의료보험 정책은 81년 100인 이상  사업장 보험적용확대,

88년 1월 농어촌 지역의료보험 확대 입니다.

전국민 의료보험확대는 89년 7월 노태우 대통령때  비로서 실시되었다고

보는게 맞는거죠.

그 당시 제대로 된 원가계산이나 수가체계가 제대로 잡힌 통계 데이터가

없으니까 그렇게 시작되었던게 지금까지 저수가의 원인이 되어왔으니

지금이라도  고쳐가야 하는게 맞는거죠.

그동안 전국민의료보험 체계하에서 노력해 온 의사들의 수고를 물거품으로

만들고 또 다시 의사파업을 불러일으킨게 지금의 정부죠.

파업의 이유는 한글만 읽을 수 있으면 이 게시판 글 반나절만 읽어도 

알수 있을테니 떠먹여달라고 하지 말구요.

Qare
Updated at 2020-09-01 07:45:14

그러니까 강한 권력자 앞에선 찍소리 못하고 따라갔다는 거 잖아요.

사람 말 들어주는 정부 앞에서 어깃장을 놓고 있는 게 무슨 대단한 투쟁을 하는 것처럼 하지 말란 소립니다. 환자들은 죽어나가든 말든 의사들은 털 끝 하나 다치면 안되는 게 당신이 말하는 투쟁이잖아요. 그렇게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고 악을 쓴다고 당신들이 선이 되는 게 아닙니다.

수가가 현실적이지 못하면 고쳐나가면 되죠. 그거 누가 뭐래요? 

 

당신이 먼저 시작한 말이니까 끝을 내봐요.

아직도 파업의 이유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랬고 난 모르겠으니까.

 

마지막으로 묻죠.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왜 파업을 하고 있나요?


Anesking
2020-09-01 08:44:51

맨 밑글에 댓글이 안달려서 저도 여기에 마지막 글 쓰겠습니다.

전두환 정권에서 적극적으로 투쟁하고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사람들도 있고

의사들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그때 적극적으로 투쟁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 비겁자이고 그 후로는

사회적 문제에 참여할 수 없는건가요?

그러는 nineT 께서는 전두환 정권에서 무슨 투쟁을 하셨나요?

전공의들 빠져나간 자리에 의료공백이 없도록 밤새워가며 당직서면서

후배의사들 도와주고 있는데 죽어나간 환자가 넘쳐난다고 뉴스에 나오나요?

의사들이 투쟁을 하든 안하든 병원에서는 하루에도 수많은 환자들이

생사를 넘나들고 그 환자들 곁에는 당신들이 보지않는 순간에도 의료진들이

밤잠 줄여가며 지키고 있으니 환자의 목숨을 담보로 투쟁한다는 프레임에

순진하게 넘어가지 마세요.

의사에는 소의,중의,대의 가 있다고 20년전에 강의들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소의는 병을 고치는 의사, 중의는 사람을 고치는 의사, 대의는 사회를 고치는

의사라고 했는데 지금껏 20년이 넘었지만 중의정도 밖에 못 되었네요.

한국의사들 그동안 열심히 환자만보고, 물론 니들 돈벌려고 그런거 아니냐고 하면 더 말이 통하지 않겠지만요,  사회의료 시스템을 고치는데는 등한시했던것도 사실이죠. 이번 파업의 목적은 공공의료 시스템을 보완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이 너무 허술하고 본질을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이 아니라 미봉책도 안되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정책은 성급하게 추진하려해서 제대로 된 공공의료

정책을 세우자고 파업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nineT 께서 이 댓글을 읽고

전혀 공감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할수 없죠. 이만 마치겠습니다.

 

Qare
1
Updated at 2020-09-01 09:31:38

마치 지금 정부가 권력을 아무런 제약없이 마구 휘두르고 있고 그에 의사들이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전두환 얘기까지 하신 거고. 간단하게 얘기해서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그때 투쟁하지 않았으면 지금 입 다물란 얘기도 아닙니다.

 

정부라고, 혹은 복지부가 절대 선이며 완전무결한 정책만을 펼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런 게 가능할 거라고 믿지도 않아요. 의사들이 악이냐?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말이 안되는 소리죠.

사익과 공익이 충돌할 수 밖에 없고 그 사이 수 많은 무게추들이 존재하는 저울일테니. 당연히 의료계 안에서 불만이 있을 수 있고 또한 의료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정부안도 있을 수 도 있을 겁니다. 최소한 합리적으로 그 안에서 힘든 균형을 찾아가는 게 그나마 건전한 사회시스템일테고요.

 

의사들이 환자를 보고 돈을 버는 걸 뭐라고 하는 사람은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아무도 없어요. 히포크라테스 선서니 뭐니 희생을 강요하는 것도 제가 보기엔 좀 우스운 일이고요. 

다른 건 차지하고 다만 의문인 점은 이 시점에서 이게 파업을 할 정도의 사안이냐는 겁니다.

의사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환자를 지키려고 정부에서는 백기투항하지 않았나요? 

 

 "공공의료 시스템을 보완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이 너무 허술하고. 미봉책도 안되는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정책을 성급하게 추진하려해서. 제대로 된 공공의료 정책을 세우자"고 파업을 한다는 게 무려 중의치인하신다는 의사분께는 이해가 되시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 보태자면 단 하나의 생명도 의사들의 난리통에 희생되지 않아야 합니다.

"죽어나간 환자들이 넘쳐나는 뉴스"가 나오지 않더라도요.

 

 



tamoxifen
3
2020-08-31 15:24:40

저래서 록이 위대하고... Rock will never die죠. 록스피릿 충만하네요. 지금 청와대 계신분도 로커의 반감 대상이 MB나 박근혜일줄만 알았지 본인이 대상이 될줄은 정말 몰랐을 겁니다.

oz9
6
2020-08-31 18:21:29

무소불휘의 권력?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라던 전대갈의 짖는소리가 생각나네요 그 권력 국민이 준겁니다 어떤 반란군 새끼 친일파 적폐찌꺼기 처럼 지가 챙긴게 아니고,

Anesking
1
2020-08-31 20:55:03

국민이 준 권력을 제대로 쓰고 있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이 정권의 말로가 기대됩니다

WR
프리스타일
3
2020-08-31 22:56:27

완전 제대로 쓰고 있음

Anesking
1
2020-08-31 23:34:48

마지막으로 활활 타오르고 있는 권력의 불꽃을 잘 감상하기 바래요. 정신못차리고 취해서 불나방처럼 뛰어들어서 인생 마감하지 마시구요.. 모르죠.. 불속에 뛰어들면서 꿈에서 깨어나서 현실직시의 기회가 올지도..

oz9
2
2020-09-01 00:01:54

현실보다 스테이크를 택했던 매트릭스의 불나방이 생각 나네요,

 

어떤 의미에선 부럽습니다. 

바뀌어 가는 패러다임을 모르고 겪으신다는거,

 

"다른생각" 은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틀린생각" 의

댓가는 오롯이 감당 하셔야 할거에요, 

 

물론 저는 제생각과 판단의 결과를 감당할 각오가  단디 되어있습니다. ^^

Anesking
2
2020-09-01 00:11:37

세상은 변해가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맞는거고 누구나 다 바라는거죠 이명박 박근혜가 대한민국을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가서 촛불들고 나가서 바로 잡겠다고 해서 배를 이끌게 해줬더니 전보다 더 니편 내편 가르고 나랑 생각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일베냐 몰아붙여서 내쫓고 이전 정권보다 배를 원칙 다 무시해가면서 험하게 몰아서 결국에 목적지에 도착했을땐 배에 승객도 짐도 없고 빈털털이가 될게 뻔히 보이네요. 이 사회는 생각이 조금씩은 다른 사람들이 어우러져서 살아가는 곳이지 생각이 획일적으로 똑같은 사람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다 틀린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 오만함이 언제까지 갈까요?

산을미는강
4
2020-08-31 13:31:26

17444537ec8526751.jpg

'그건 니들이 잘 모르기 때문이야'

'어차피 니들 알아 먹으라고 파업하는거 아니니까 신경꺼라' 라고 

말하는 소리들이 어디선가에서 들리는거 같습니다^^

해외루리
2
2020-08-31 13:34:31

표현이 좀 잘못되셨습니다.

 

'개개인들의 뜻을 대표로 집행하고 있는 국가'를 상대로, 특정 개인이나 이익 집단은 이길 수 없다, 라고 하는게 옳겠죠.

 

그냥 국가라서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니라, 국가가 그 구성원들의 최대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그를 대변하려 분주할때, 그것이야말로 참된 국가란 존재일테니까요.

 

 

남의 이익..아니, 남의 생명을 담보로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되어선 안됩니다.

Rhdld
4
2020-08-31 13:45:15

구성원 최대 행복 다 좋은데 

oecd 평균이하=> 의사부족이라는 거짓말로 의사부족하다는 선동은 하지 말아야죠.

https://www.fmkorea.com/best/3067269912

보니까 의사부족한거처럼 만들려고 지들이 많든 보고서까지 수정했네요.

키노
11
2020-08-31 13:36:54

 그것보다는 선한 사람은 만만하게 보는 못되쳐먹은 습성 때문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도 그런 인간들 종종 있잖아요. 선하게 생긴 사람이 점잖게 말로 하면 더 미쳐 날뛰는 인간들. 그럴때는 한대 제대로 쳐맞는게 약입니다

Rhdld
4
2020-08-31 13: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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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프리스타일
11
2020-08-31 13:53:30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건 아무 도움이 안되요~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하는거에요~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알 수가 없죠~ 분명한건 지금 처럼 해서는 의사가 아닌 일반국민 다수를 설득 시킬수 없다는겁니다

하이로
9
2020-08-31 14:27:45

이런 자료 아무리 내세워도 대부분의 국민들의 마음은 의사들에게서 떠난거 같습니다. 왜 그런지를 이해하지 못하시고 계속 이런 자료나 일부의 주장을 계속 하시는걸 보면 개인적으로 안쓰러워요

Rhdld
3
2020-08-31 14:42:54

떠난거 알고하는거니까 안쓰러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이로
8
2020-08-31 14:55:39

떠난거 아시는 분이 왜 이런 주장을 계속 올리시나요? 국민들보고 이해해 달라구요. 아니면 휴업중이라 시간이 너무 많이 남으셔서 그런신가요. 내일 출근하는 사람은 이만 끝내겠습니다

Rhdld
2020-08-31 14:58:39

이 게시판 님 만 보고있는거 아니니까요.

oz9
6
Updated at 2020-08-31 19:54:46

엄마는 집에 갔는데 장난감코너에서 계속울고있네요 빨리 털고 따라가요 더 혼나기 전에

Anesking
Updated at 2020-08-31 21:22:08

애 버리고 혼자가던 엄마 넘어져서 대가리 깨져서 뇌출혈 생겼는데 공공의사들 제대로 치료할 줄 몰라 사망 당신들이 바라는 권선징악 해피엔딩이네요..

oz9
2
2020-08-31 23:14:08

허허허 실망스럽게 참,

무슨 개연성도 없는 초딩 글짓기를 이렇게..

Anesking
2020-08-31 23:18:49

알아들으라고 딱 수준에 맞게 써준거요..

oz9
2
2020-08-31 23:20:50

뭐 눈엔 모두 다 뭐로 보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네 부처님, ^^

혁이네
2
2020-08-31 13:42:11

차기 대선엔 최대집을 밀어주려나요

T.O.C.
1
Updated at 2020-09-01 04:22:58

어차피 질 거 알면서 싸우는 겁니다. 

모르지 않아요. 

솔키스
5
2020-08-31 14:22:44

얼마나 일반시민들에 피해를 받아야 그만둘지 지켜보겠습니다.

T.O.C.
Updated at 2020-09-01 04:22:53

어차피 오래 못버팁니다. 

솔키스
1
2020-09-01 03:03:02

즐거우신가요?

자꾸 웃으시네요..

사람들 불안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T.O.C.
2020-09-01 04:22:46

악의가 아니라는 뜻으로 넣었습니다.

불쾌하신 듯 하여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솔키스
2020-09-01 04:44:23

저도 오해한 부분이 있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음사랑
6
2020-08-31 14:05:20

이 놈들은 핑계거리를 찾은 것이고 최대집은 미통당 앞잽이이죠. 놀아나는 의사 놈들 대가리 지수가 궁금할 뿐이죠.

인제신남
3
2020-08-31 14:07:25

악프로
6
2020-08-31 14:24:09

그렇게만 보기에는 심상치않군요. 물론 정부가 이기겠죠. 그러나 의사들의 감정에 완전 골이 생겨서 걱정이네요. 저는 토사구팽은 들어봤어도 토생구팽은 못들어봤어요. 심평원의 삭감과 맞물려 건보제도의 위기가 될 날이 언제가 올테고 그때 의사들은 국민편에 서려고 하지 않을거라고 봐요. 공부잘하는 사람은 자존심이 강하고 옹졸해서 모욕받은 걸 못참거든요. 걱정입니다

하이로
7
2020-08-31 14:30:31

걱정 하실일이 별로 없으신가 봅니다. 앞으로 건보 제도도 상황에 따라 계속 변화해갈것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건보제도가 정말 위기가 닥친다면 이미 imf 이상의 위기가 닥친 시기일거라고 예상하기때문에 건보가 문제가 아닐겁니다

악프로
2
2020-08-31 16:44:05

유시민 장관이 손보려고 했던 걸 기억한다면 누가 장담할 수 있나요. 지속가능한 시스템이 되려면 밸런스가 맞아야해요. 돈의 입출금, 회계의 도차, 예산대비실적, 환자와 의사의 균형. 건보재정의 밸런스도 물론이고요. 실손보험 비급여 의사의 소득으로 의료시스템을 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WR
프리스타일
2
2020-08-31 17:05:27

그때와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는것도 아셔야 할겁니다

바카스
1
2020-08-31 14:38:03

의사 중 의약분업 이겼다고 생각하는 분 있습니다.

이별의슬픔
1
2020-08-31 15:42:41

국가를 이긴다? 이 정부가 영원할거 같나요?  

 이명박 박근혜가 무너지면서구속되듯이 

 

지금 정부도 그렇게 안될거 같나요? 

영원한건 없는법 과연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네요 

수백명이 죽어 가도 이 정부는 자신들의 정책이 옳기때문에 

밀어붙일건지 말건지 

 

WR
프리스타일
1
2020-08-31 16:03:58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 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버럭버럭 소리쳐 나는 현기증 내 심심풀이 화풀이 상대는 다른 연인들 괜히 시비 걸어 동네 양아치처럼 가끔 난 삐딱하게 다리를 일부러 절어 이 세상이란 영화 속 주인공은 너와 나 갈 곳을 잃고 헤매는 외로운 저 섬 하나 텅텅 빈 길거리를 가득 채운 기러기들 내 맘과 달리 날씨는 참 더럽게도 좋아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 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짙은 아이라인 긋고 스프레이 한 통 다 쓰고 가죽바지, 가죽자켓 걸치고 인상 쓰고 아픔을 숨긴 채 앞으로 더 비뚤어질래 네가 미안해지게 하늘에다 침을 칵 투박해진 내 말투와 거칠어진 눈빛이 무서워 너 실은 나 있지 두려워져 돌아가고픈데 갈 데 없고 사랑하고픈데 상대 없고 뭘 어쩌라고 돌이킬 수 없더라고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 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오늘밤은 나를 위해 아무 말 말아줄래요 혼자인 게 나 이렇게 힘들 줄 몰랐는데 (그대가 보고 싶어) 오늘밤만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래요 이 좋은 날 아름다운 날 네가 그리운 날 오늘밤은 삐딱하게

oz9
2
2020-08-31 18:26:36

정부 를 국민 으로 바꿔 생각 해보시면 어떨까요? 180석 국민이 만들었거든요,

마고성
1
2020-08-31 23:36:11

의료기술자가 국민을 이긴다.  법만 바뀌면 끝나는 의료기술자의 권리가 영원할 것 같나요

과거의 영광을 회상하는 검새나 기레기들 같이  

 

지금 의료기술자들은 그렇게 알될 거 같나요

영원한건 없는법 과연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네요 

수백명의 국민이 죽어 가도 의료기술자는  자신들의 정책이 옳기때문에 

진료거부를 밀어붙일건지 말건지 

 

whani
2020-09-01 01:55:03

정부는 바뀌어도 국민은 그대로... 

돈팔이들에게 무슨 기대를...

돈도 많이 먹고, 욕도 많이 먹어서 오래오래 장수하시길....

한현철
6
2020-08-31 16:53:26

 프락치로 걸린 사람 아직도 댓글 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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