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충전 예초기 대비 엔진 예초기 장단점 비교.

변태마왕
2
  821
Updated at 2020-09-07 11:39:15

이건 상품적 관점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관점에서의 비교 입니다.

 

 

현재 충전식 예초기 구성은 크게 배터리 + 제어회로 + 모터로 크게 구성되어 있다고 하겠네요.

 

헌데 현재 상황을 보니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수 있고 여분의 배터리만 있으면 많은 작업도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부분인데 충전 예초기용 이도날의 경우는 엔진 예초기 보다 날이 짧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엔진 예초기 대비 출력이 낮다 보니 이도날의 길이를 줄인것으로 보이네요.

 

엔진 예초기의 장점은 고장시 대처가 비교적 쉽다는 부분이네요.농기계 센터 아니면 공구상에 수리를 맞기면 되니까요.

 

헌데 충전 예초기의 경우 크게 고장날 부분은

 

1. 배터리.

2. 충전기

3. 모터 제어회로

4. 모터

 

 

일단 배터리 고장시 판매점 대리점 기타 수리 불가라는 것이고 고장 수리를 할려고 하면 전기 전자 전문가 수준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네요.

 

충전기의 수리의 경우도 역시나 전자 분야에 대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모터 제어회로 역시 마찬가지죠.PWM 제어를 하는지 아니면 BLDC 모터 제어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제어회로 고장시 대부분 제어회로 통교환이 필요하다고 하겠네요.

 

모터....역시나 고장나면 통교환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모터와 회전날이 직결된 경우 이도날이 돌이나 쇠를 때리면 모터 부분에 데미지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네요.

 

물론 과전류가 흐르면 차단하겠지만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충전 예초기의 사용하기 편리하고 기타이기는 한데 구조적으로 고장 수리가 대부분 불가능 하고 통채 교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수리비가 엔진 예초기 대비 많이 나올것으로 추정합니다.

 

 

편리함에 따른 댓가라고 할까요.

 

가장 궁금한것이 모터가 DC 모터인지 BLDC 모터중 어느쪽인가 하는 부분입니다.

 

 

제어 회로를 저렴하게 만들려고  하면 DC 모터가 유리하기는 하죠.PWM 제어만 해도 회전속도가 제어 되니까요.

 

헌데 브러쉬 수명이 있어서 수명이 짧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죠.

 

 

YOUTUBE 동영상을 보니 귀농후 아내분이 충전 예초기 가지고 제초 작업을 하는 영상이 있는데 상당히 만족해 하시네요.

 

남편분도 엔진 예초기 대비 가볍고 작업량이 좀 떨어지지만 탐을 낸다고 너스레를 떠네요.

 

 

엔진 예초기는 남자들도 관리에 고생을 하는데 충전 예초기는 여성분들도 들고 작업할 정도는 신세계가 열리기는 하네요.

 

뭐 기존의 예초기 수리점에서 부품을 어느정도 확보해서 충전 예초기 수리를 병행하면 좋기는 한데 모델이 한두 모델도 아니고 배터리부터 충전기 제어회로 모터까지 호환이 거의 안되기 때문에 난해하죠.

 

엔진 에초기는 고장이라는 것이 뻔하고 부품 호환도 어느정도 되는데 충전 예초기는 그런것을 기대할수 없으니 어느정도 이름 있는 금방 없어지지 않을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네요.

 

가격보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업체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요령이라는 것입니다.

 

가격만 생각하고 구입했다가 AS 발생했을때 제대로 서비스 못 받으면 난해 하다는 것이지요.고장시 아마도 택배로 제조사에 보내야 제대로 서비스가 이루어 질것으로 보이네요.

 

서비스 부품을 택배로 판매하거나 오픈 마켓에 올려서 판매하는 정책이 나오면 나름대로 유용하겠지요.

2
댓글
Cosmos
2020-09-07 03:19:00

예초기 모터가 브러쉬도 있고 브러쉬리스도 있습니다.  신형들은 브러쉬리스로 많이 나와요.

아무래도 속도제어를 민감하게 할 필요도 없고  파워도 올리고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릴려면 브러쉬리스로 가야하니까요.


WR
변태마왕
2020-09-07 04:12:12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