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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대한민국 교육은 도대체 얼마나 썩어있는 걸까요?????

블루문짱
30
  3929
Updated at 2020-09-30 20:42:12

학창시절 공부 제일 잘하는 학생들이 서울대, 연고대 들어가고

의사되고 판사되고 검사되고 기자 되는 대한민국 교육 시스템

 

이 엘리트들이 나라를 더 좋게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오히려 망가뜨리는 이 아니러니한 현실..........

 

검사쓰레기들은 언론과 결탁하여 멀쩡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고 

납치강간을 한 개X끼를 같은 검찰이라고 감싸주고

 

의사쓰레기들은 코로나가 판치는 이 시국에

지들 밥그릇 챙기겠다고 환자가 죽든말든 파업에 시험 거부

 

판사쓰레기들은 지난 광복절 집회로 인해 국민들 눈에서 얼마나 피눈물이 났는지 알면서도

남이야 죽건 말건 싹 잡아떼고 집회 허가

 

기자쓰레기들은 허구헌날 거짓말에 선동에 갈등조장

 

그 수많은 예산을 들여 

인재는 둘째치고 개쓰레기, 인간말종들만 양산해내는 지금의 교육시스템 

 

도대체 이 나라의 교육은 도대체 그 존재이유가 무엇인지???

바로잡을 수는 있는 걸까요??? 

블루문짱 님의 서명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단재 신채호-
24
댓글
mais
11
2020-09-30 11:42:19

음..... 이 부분은 교육이 아니라 법과 제도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공부 잘한다고 못됐고 공부 못한다고 착하고 순수하다는 법칙은 없으니까요. 법과 제도로 보완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기득권이 법과 제도를 꽉 쥐고 있으니까 보완이 힘들다는 거죠. 일단 얼른 공수처가 제대로 굴러가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그러면 지금보단 나아질 거 같습니다.

WR
블루문짱
1
Updated at 2020-09-30 11:46:46

그러겠죠

결국 법과 시스템의 문제겠죠??

 

하지만 경쟁위주, 지식위주의 지금 교육도 분명 문제는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상후니
14
2020-09-30 11:42:34

어울려서 사는 것보다 경쟁해서 남을 짓밟고 올라가야 성공한거라고 가르치는 사회에서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자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임대아파트 사는 애들이 다니는게 싫다고 시위하는 부모들봐도 답나오죠.,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 에휴

自食其力
11
2020-09-30 11:43:02

저랑 생각이 반대군요. 일부 쓰레기는 어디를가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성적으로 우수한 사람이 판검사, 의사하는게 최종적으론 대중에게 좋다고 봐요. 일부 엘리트중 쓰레기를 보고 특권층이라 욕하며 쉐도우 복싱하는게 옳은 일인지 모르겠군요.

백주현
12
2020-09-30 11:44:41

문제는 일부 엘리트가 아니니 문제지요. 

지금 판사 검사들 보면.. 일부라고 하기엔.. 그렇지 않나요? 

WR
블루문짱
3
2020-09-30 11:45:09

쉐도우 복싱이 아니라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이 안타까워서 올린 글입니다.

만만듸
2
2020-09-30 16:32:33

요즈음 교육상 성적이 좋은 게 이성적으로 우수한 건지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이성적으로 우수하려면 논리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보는데 요새 애들 공부하는 거 보면 사고 자체를 안하는듯요.

ksplayer
4
2020-09-30 22:56:36

옳은 말씀이시긴 합니다.

근데 그 엘리트들이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습니까?

공정하길 합니까? 모범을 보입니까? 노블리스 노블리제를 실천합니까?

죄다 사리사욕, 조직 이기주의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좀 더 강한 드라이브가 필요하고 지금 민주당 180석일때 법적으로 기틀을 잡아야 합니다

옆집
5
2020-09-30 11:44:00

뭐 조선시대 과거 시험과 똑같이 교과서 위주의 시험을 보고 그것으로 평가를 하니문제라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관련 학원이나 유사 교육 기관의 비대화가 발생 된 거고, 개인의 지짓, 지혜가 아닌 시스템에 적응 할 수 있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비인간적인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는 희안한 시스템을 만들어 버린거죠.  공부 잘 하는 사람이 절대 좋은 사람이 아닌 그냥 공부만 잘 하는 사람인 거구, 타인의 배려, 장기적 시각 이런 것을 보는 능력이 엄청 낮아진 거구요...  그냥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는 사이코패스를 양산하는 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다고 생각 해요

JUNY
3
2020-09-30 11:46:09

이건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고 봅니다. 교육 탓만 하면서 계속 교육 시스템 들었다 엎었다 하는데, 오히려 학생과 학부모 과중만 더 커지는 게 현 세태죠

유리핀
4
2020-09-30 11:47:07

도덕이나 인성 교욱보다 단순 암기식 교육에만 매진하게끔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운용했기 때문이지요 전인교욱이라믄 이상은 이제는 케케묵은 단어가 되어 버렸죠

해외루리
1
2020-09-30 11:49:59

교실이데아가 참 명곡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산을미는강
3
2020-09-30 11:55:02

같은 교육 과정을 거쳤어도 노무현/문재인 혹은 유시민 같은 분들이 나온 것을 보면

교육의 문제라기 보다 개개인의 인성 문제라 봅니다.

더해서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해야 한다는 속물적 문화도 한 몫 했다고 보구요.


mayduck
7
2020-09-30 12:11:00

대한민국은 재벌주의 국가죠. 재벌이 쓸 수 있는 노예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이후에 노예의 사회에서 시민의 사회로 전환 되었다고 생각 하지만,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재벌주의 노예 사회에서 민주주의 시민 사회의 길로 가는 길로 가는 과되기라고 생각합니다. 먼 길이고 힘들지만 그래도 가야 하지 않을까요?

마메매니아
Updated at 2020-09-30 12:40:05

저두 젊었을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만...결국 상대적으로 해외뉴스를 보며 든 생각은 외국놈들이 더하면 더했고, 프랑스든 영국이든 미국이든 보통 대중들이 우매하고 이런 이슈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기때문에 기득권들이 더 태연하게 대중들위에 군림하고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노블리스오블리제? 결국 이말도 너의 지위나 재산은 인정해줄게 뭔가 더 희생하는 장교나 위인의 모습을 보여주란말같이 들려서 평등과 민주와는 멀어보이고.. 알면알수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저놈들은 아예 사는 지역도 서민들과 구분지어서 살고있죠. 다만 점점 우리나라도 저쪽과 닮아가고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빌클린턴 청문회에 나와 말장난이나했고 프랑스..바람은 예사로 피고. 밝혀진 것만 그렇죠.

BlackDia
2020-09-30 12:47:14

비리 = 지식층, 권력층 이건 전세계 공통이라 생각드네요

소정
2020-09-30 13:07:12

 대학교 수료증만 소지한 얼간이들 무지 많아요 (판사.검사.의사 포함) 사'자인들

조기은퇴후탈한국go
Updated at 2020-09-30 13:51:01

비꼬는 직업군 외의 비'사'자인들도 그에 못지 않은 황당한 jerk들도 넘쳐난다는게 문제죠. 한마디로 또라이 정량 보존의 법칙은 직업, 남녀노소, 동서고금을 떠나서 어디나 언제나 존재하는것이니 어쩔수 없지요. ㅎ

폴길버트처럼
3
2020-09-30 13:21:45

누가보면 교육계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줄 알겠네요. 교육도 소비자의 의사를 반영한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타코야
7
Updated at 2020-09-30 14:11:53

국민성 전체의 문제입니다. 특정 단체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검찰이나 언론이 특별히 더 부패할까요? 당장 내 주변의 친구나 동료가 어느정도 불의는 눈감고 본인의 이익을 위하는 경우 못보셨나요? 본인은 정의롭게 살고 계신가요? 누군가나 어떤 단체를 욕하는건 너무 쉽습니다. 그런데 지적을 하면서도 모두 스스로를 반성해야 나라 전체가 발전한다고 생각해요. 위에분의 교육도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다는말에 공감합니다. 국민의 의식수준 전체가 높아져서 그런 교육을 요구해야 그런 교육을 하겠죠

블라지미ㄹ
2
2020-09-30 14:09:43

저는 우리나라 교육망치는 주범은 학부모라고 생각하는지라 ..

monandol
2020-09-30 23:09:23

공교육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가정교육이죠. 개차반인 아이들 보면 높은 확률로 그 부모가 진상이더군요.

블라지미ㄹ
1
2020-10-01 01:34:23

굳이 가정교육할 필요도 없습니다.

공교육을 방해만 안해도 감지덕지 입니다

Pink Floyd
2020-10-03 04:10:13

교육의 책임과 역할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학교에 위탁하고 방치해버리죠.

모든 문제는 거기서 부터입니다.

 

살기 바빠서가 아니고 지식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어른으로서 자식을 가르칠 가치관과 지혜가 없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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