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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47:33
세상에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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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49:16
지딸 아니라고 그렇게 우겨대서 유전자 검사도 몇번씩 다시 했다더니 ㅉㅉ 민폐가 따로 없네요.
BLUEń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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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54:24
악마 따윈 뭐..... ㅠㅠ
뿌요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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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55:19
주말이나 아침 막장드라마 보면서 출생의 비밀이니 바꿔치기니 뭐니 보면서 말도안되는 식상한 소재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현실적인 내용이었네요 참...
우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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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42:03
반대겠죠. 막장드라마보고 실행 - 실행후 막장드라마 현실성 있다.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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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26 03:03:48
그러니까 석씨의 딸(이번에 죽은 3세 여아)은 석씨의 딸의 자식으로 키우게 하고 석씨의 딸의 친딸은 석씨가 바꿔치기해서 3살까지 키우다 행방불명되게 만들었다는 소리인건가요? ㄷㄷㄷ 잔인한 이야기지만 석씨가 이번에 죽은 3세 여아를 낳자마자 유기했다면 아무런 일도 없었을텐데 이렇게 일을 크게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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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57:36
근데 이거 궁금한 게 그 할머니라는 사람은 왜 그렇게 자기가 낳은 거 아니라고 하는 건가요??
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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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4:22:20
쪽팔린 거겠죠. 특히 남눈을 많이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사회활동을 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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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26 02:58:51
사건 요약좀 해주실분 있으신가요? 머리가 나빠서 기사를 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마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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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02:47
예전에 누군가가 올린 글에 댓글에서 복사해 온겁니다.
마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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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19:05
게속 석씨가 자기가 낳지 않았다고 하고 자기 딸이 낳은 아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 주장에 대한 반박증거입니다. 석씨 딸이 낳은 아이라면 이런 혈액형이 나올수가 없다.. 그러니 니 딸이다.. 머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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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26 03:03:11
이번에 죽은 아이는 석씨(48세)의 딸(3살)인데 그 아이는 석씨의 딸 김씨(22세)의 딸로 되어 있었고 김씨의 친딸은 행방불명된 상태입니다. 석씨의 딸의 친부는 아직도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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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09:28
혼란스럽네요. 자식들을 그냥 물건 취급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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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24:4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644713&code=61121211&cp=nv 구미 3세 여아 친부 누구…남성 100여명 DNA 찾는다.
이런 기사는 처음 접했네요. ㄷㄷㄷ
만난 남성이 100여명?? 성매매해서 돈 벌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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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33:10
석씨 휴대폰을 포렌식해서 나오는 휴대전화번호 전체를 다 전화해 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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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2:58:31
임성한 작가의 심정을 인터뷰하는 기자가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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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7:02:38
나중에 이 이야기도 막장 드라마로 나올수있을것같네요
마이쿠
2
2021-03-26 03:00:02
점점더 혼란해지네요.. 산부인과에서 애를 낳은 기록이 없다고 했던거 같은데 갑자기 산부인과 바꿔치기는 무엇이며 죽은 3세 아이와 바꿔치기된 사리진 3세 아이는 어디로 간걸까요?!!! 아~~~ 혼란하다 혼란해~~~
블루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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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20:20
모녀 공모 얘기도 나오던데 공모 맞나요? 요즘 사건사고 보면 아이낳을때 인성검사라도 해야하는게 싶습니다
대마왕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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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27:19
병원 구조상 바꾸치기가 가능한 가요 출생 직후에 애기 부모들도 잠시만 면외만 가능 하지 않는가요 병원도 공범 아니면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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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3:35:42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네요.. 신생아 혈액형 검사하기 전에 아기를 바꿔치기 했다는건데 검사하기도 전에 혈액형이 뭐가 될지 어떻게 미리 알고 바꿔치기를 하죠..
그리고 석씨(실제 아기의 친모라고 하는 외할머니)와 김씨(딸)가 거의 동시에 임신을 하고 거의 동시에 출산을 했다는건데.... 그럼 처음 임신할때부터 서로 바꿔치기하려고 준비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둘다 우연히 동시에 각각 내연남 및 전남편과 바람을 폈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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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04:39:39
저는 아직 둘리 배만질래요 믿을 수가 없음요. ▲국과수는 "정확도 99.9999% 이상"이라고 하는데 이를 끝까지 부인하는 석씨는 어떤 사람인가. - 제조업 회사에 근무해온 평범한 회사원이다. ▲석씨 가정은 평범한가. - 부부가 모두 회사원이고, 오래 전에 결혼해 함께 살아온 것으로 안다. ▲일부 네티즌은 석씨가 조선족이라고 하는데. - 전혀 아니다. 구미에 살아온 평범한 시민이다. 부부 모두 초혼이고 평범한 가정이다. ▲택배기사를 포함해 200명까지 DNA 검사를 했다는데. - 그렇지 않다. 정확한 인원을 밝힐 수는 없지만, 완전 오버다. ▲숨진 여아의 이름이 홍보람인가. - 숨진 여아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아 이름이 없다. 큰딸 김모씨(22)가 낳은 뒤 행방불명된 여아의 이름이 홍보람이다. ▲석씨가 '셀프 출산'을 검색했다는데 휴대폰인가, 개인용 컴퓨터(PC)인가. - PC이다. 3년 전 휴대폰은 확보하지 못했다. 3년 전 통화기록과 문자 내용이 필요한데 통신사에서 최근 1년치밖에 확보하지 못해 수사가 어려운 것이다. 현재 석씨가 사용한 휴대폰에는 기록이 별로 없다(구미경찰서 간부). 휴대폰이다. 다양한 수사 기법으로 확인한 것이다. 다만 3년 전 석씨의 휴대폰은 확보하지 못했다(경북경찰청 간부). 출처 : 법률방송뉴스(http://www.lt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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