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역시 고기는 좋은걸로 먹어야....
또 갑작스레 (또?!)
한잔 마시고 싶어져서 냉장고 털이를 했습니다.
일반 냉장고 털어서 배추 남은거랑 새송이 양파랑 냉동실에 있던 냉동 대패삼겹살로 샤부샤부 비스무리하게 치킨스톡 육수에 담궜다 건지고
와인 냉장고 털어서 스페인 땜쁘라니요 한병 따고
그런데 실패네요.
고기가 너무 퍽퍽....
육즙도 그닥.....
대패 삼겹이니까 질겨봐야 얼마나 질겨?라고 생각했는데
오돌뼈는 억시고 육즙도 없어서 퍽퍽하기만 하네요.
역시 고기는 버크셔K나 소고기같이 좋은걸 먹어야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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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고추장 넣고 볶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