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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이시간에 시계배터리 교체...

보람찬
1
  1270
2021-06-29 04:07:42

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 시계배터리가 나간지 언제인지도 몰랐던게 

미안해서 자다가 깬김에 주섬주섬 챙겨서 갈았네요..

좀 창피하지만 배터리 구입한지 1년이 넘은거 같네요. 구입일 검색이 안되는거보니.

미리 예비로 배터리구입 했지만 아이에게 미안....

 

초반에 좀 헤맷지만 플라스틱 하우징 빼내고 이래저래 힘으로 마무리..

날짜설정 메뉴얼 검색은 또다른 숙제네요. 메뉴얼 찾았는데 생긴건 장난감스러워도

100미터 방수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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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LICKism
2021-06-28 20:46:16

100m 방수, 든든하네요

솔로맥
2021-06-28 23:28:19

저렇게 열었으면 방수실링도 함께 갈아주지 않으면 방수가 깨진다고 하더군요.

실링까지 어려우면 최소한 high vacuum grease를 발라주어야... 방수가 유지될 듯...

서윤승현아빠
1
Updated at 2021-06-28 23:57:02

방수 실링 고무는 경화되지 않았다면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래되면 딱딱해지는데 그때 교체해 주면 되요. 딱딱해진걸 방치하면 끊어지고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위 시계의 경우에는 고무링 홈에 잘 맞춰서 닫아주면 됩니다. 일반적인 시계는 뚜껑에 둘러져 있는데 나사식 뚜껑이 제일 닫기 어렵습니다. 고무링 두르고 돌리면서 닫다보면 삐져나오거든요. 방수액의 경우에도 전문가가 아니라면 안발라주는게 좋습니다. 방수액이 흘러서 기계에 들어가면 좋지 않거든요. 이상 시계배터리 교체를 업으로 하는 사람의 이야기였습니다. ^^

엠줴이
2021-06-29 00:32:54

제가 물놀이용 출장용으로 사용하는 지샥이 두 개 있는데 

하나가 13년 정도 된 건 직접 배터리를 두번 갈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뒷판을 열려면 밴드를 분리해야 하는데 그걸 분리하고 끼우는 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ㅠㅠ

결국 두 번째 (작년) 교체할 때 밴드가 좀 헐거워 지고 뭐가 문제인지 라이트가 안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대충 좀 차다가 버려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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