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드라마 - 인사가 미쳤구나....
지금 하는 드러머 미치지 않고서야
끝난줄 알았는데 올림픽때문에 쉬었었나 보네요.
중간에 안보다 오늘 하기에 보는데
스토리가 어떻게ㅐ 된건지
인사조치가 드라마 제목 처럼 미친것 같은....
개발자를 인사팀으로 부서이동 시켜서
말단으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거까지 봤는데
오늘 보니 그 개발자는 다시 개발 부서에
그런데 인사팀장이 왜 개발부 말단으로 온건지
전세 역전도 아니고....
무슨 놈의 회사 인사 조치가
알아서 그만 두라는 대가발령도 아니고......
예전 거래처 부장 대기 발령 생각나는군요.
종합상사 한 부서 부장이였는데
수입물품 잘못 수입해 적자 발생하자
대기발령 부장만 있는 사무실로 보내서
책상하나 주고 기다리라고......
그런데 또 그곳에서 1년을 바듟바득 버티더니
다시 부장 발령 받아 복귀한.....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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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번주가 정말 히트였습니다. 정재영 연기 최고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