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마트에 장보러 가면서 아내와 김치짜박이로 간단히 점심합니다. 아내가 점심 소주를 못 먹게 해서 아쉽네요. 맛점하세요.
술을 부르는 메뉴다 흐헣
이 메뉴에 술이 없다니 말이 됩니까
캬 맛나겠어요
소주가 없어서 맛이 반감되었습니다
한병으로 나눠드시면 딱 좋은데 말이죠...ㅎㅎ
전 내일까지 출근이라....
아내가 술을 거의 안해요. 저녁 같으면 뭐라 안하지만 낮이라 못 먹게 하네요 내일까지 근무 잘 하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신선한 두부와 파 고명이 예술입니다. 저도 외식하려고 했는데 근처에 식당들이 문을 연곳이 없네요. 너구리 한 마리 잡았습니다 ㅠㅡㅠ
에구 안타깝네요. 너구리에 계란 두개 넣어 드세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아니 어제 소고기에 소주 드셨을덴데, 한달간 금주하세유
아내가 이글을 좋아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김치짜박이라 쓰고 김치짜글이라 읽었습니다 같은거 맞죠? ㅎ 맛나보입니다 ㅎ 전 없이 살아서 물회로 가볍고 점심떼우고 일하는중입니다 ㅋ
짜박이나 짜글이나 똑같죠^^우와 물회로 간단히 떼우셨네요.즐거운 명절되세요~~*
술도둑..아니 밥도둑이죠~ 사진으로도 맛이 전해집니다~
예. 밥도둑 맞습니다. 순식간에 밥 한릇 없어졌어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몰래 물잔에 투명한 액체를 채워두시고..
예전에는 그렇게 많이 했죠이제는 가훈을 정직하게 살자로 했습니다
팔뚝에 써놓으신건 아니쥬? 차카게살자!
술을 부르는 메뉴다 흐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