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점삼은 동네 맛집에서......
오늘도 하늘이 예술이네요.
그런데 더워요.....빛이 너무 강렬해서 눈도 잘 못뜨겠네요
조카녀삭들이 잠심뗴 왔습니다.
둘쩨ㅐ 조카가 요리 학과에 다니다보니 사용하는 칼이 무뎌져서
할아버지한테 갈아달라고 들고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칼 날세우시는 장인급으로 동네칼 다 갈아주시던...
그렇게 사용하는 칼 모두 들고왔습니다.
일단 점심먹고 갈아주기로하고
동네 맛집에 갔습니다.
맛집이라고 거창한집은 아니고
골목안에 있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간판도 없던 그런 국수집입니다.
이집은 칼비빔면이 맛있는데 저는 항상 떡만두국을 먹는....
오징어 숙회도 한접시.....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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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징어.. 자름새가 너무 정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