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기대작 중 하나였는데 망한게임 중 하나가 되어버린 사펑 라어오2보다는 가격이 높지만 한번 해보고 싶었던 녀석이어서 오늘 드디어 구매 했습니다 절세미남님 도움으로 아마도 꽤 많은 금액이 할인 될것 같습ㄴ다 푼돈 5억 모을려다가 사펑에 무너지다니
DL로 예구했다가 PS4PRO로 돌려보고 절망적인 퍼포먼스에 경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환불 안해주는 소니가 (이놈들은 기본적으로 DL판 다운로드만 해도 환불 안됩니다.) 환불처리 해주고 PSN에서 내려버린거 생각하면 참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네 예구 할까 생각까지 했던 녀석이라 그래도 좀 나아졌다고 해서 구매해 봅니다
미완성으로 내고 패치로 때운 게임이네요
네 아직도 완성이 아니란게 비밀이죠
(소곤소곤) 아직 다 못때웠어요
플포판이 상당히 구리다고 해서 가격이 다운되도 선뜻 집기가 어렵네요ㅎ
중고가 2만원에서 2만5천원어서 구매 했습니다 버그도 좀 잡혔다니
급한 게임도 아니니 찬찬히 핑팬아빠님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당분간 라오어2의 기록을 깰 게임이 나오기는 할런지......
그렇다고 사펑이 잘났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공감합니다
제겐 3080을 정가에 구매하게 해준 고마운 작품입니다
음 이걸 뭐라 해야 할지 어째든 3080은 남겼으니
라오어 파트2 분명 잘 만든 게임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록은 안 깨질겁니다. 신품에 한정판 가격이 ㅋㅋㅋ
중고가보다 신품이 싼... 전 중고를 무려 17000 원이나 주고 구입한 호갱입니다.
사펑도 봐서 한 1만원 언저리 되면 한국 나갔을 때 구해볼까 합니다.
올해 여름 쯤 라오어2를 2만5천원에 샀는데 이것도 재미있게 즐긴 터라 비싸다고는 생각 안했는데, 콜렉터스 5천원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게임자체의 완성도만 치면 사펑은 라오어2에 한참 못미치죠 미완성 게임을 그대로 발매했으니..
그쵸. 뭔 넘의 오픈월드 바람인지... 그냥 잘하는거 하지. 위쳐3가 오픈 월드는 아니었잖아요. 그냥 짜여진 스크립트 읽어주는거였지.
라오어도 그냥 잘 하던 부녀 비스므리한 줄타기나 하지. 그리고 PC도 그냥 라오어 DLC 수준 정도로만 넣지 이건 뭐 완벽히 빼박캔트 때려박으니 싫어지네요. 거기에 동양인 꼬멩이의 성정체성까지!
닐 드럭스만 머리가 잠깐 훼까닥 한거라고 믿고 싶을 정도에요. 근데 이후 SNS 응대 보면 훼까닥한게 본인 정체성이 맞는거 같아서 다음 게임도 걱정입니다.
한정판을 쿠팡 포인트로 구매해서 가지고 있지요
승자십니다. 미국에 살아서 크읍... 한국에 살았다면 아마도 PS4가 없어도 구매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불쌍하게 헤드폰 거치대가 되어버린 엘리 입니다
자…장첸 ㅠㅠ 저는 장첸 에디션 정가구매 했습니다 ㅠㅠㅠ
대체 얼마였길래…
스토리게임을 스토리 뭉개버리고 페미집어넣고 5000원에 어울리는 가격입니다
사이버 펑!!
글픽카드 재테크에 눈뜨게 해준 그 게임이군요 ㅋㅋ
DL로 예구했다가 PS4PRO로 돌려보고 절망적인 퍼포먼스에 경악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환불 안해주는 소니가 (이놈들은 기본적으로 DL판 다운로드만 해도 환불 안됩니다.) 환불처리 해주고 PSN에서 내려버린거 생각하면 참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