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맹룡과강/감탄을 자아내는 이소룡의 상체
코흘리개 시절,
친척형 손에 이끌려 동네극장에서 봤었던 기억이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고 오직 건물 안에서 흰옷 입은 서양남자랑 싸우고 그 서양남자가 결국 죽는 장면만이 뇌리에 박혀있었던 영화였죠.
이소룡의 격투씬은 다른 영화에서도 많이 봐 새롭지는 않으나 1분45초 까지 몸푸는 과정에서 보이는 그의 상체근육들에 진심 탄복합니다.
https://youtu.be/KnXoG8iz8nQ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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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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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8 01:51:17
정무문...에서 악역을 맡았던, 키 큰~ 서양배우와 친해서 주고 받았던 편지 내용이... 그나마 최근에 알려 졌다는 데요
거기서도
약물에 대한... 이소룡의 고민이 적혀있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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