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은 색감인데 어째 좋아 보입니다.
바다가 기울어 진건가요? 바위가 기울어져 사람이 기울어진 건가요?
지나다 급하게 찍느라 기울기가 맞지 않았습니다. ^^;
말년에 댕댕이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노인의 불안함을 표현했다고 설명 하시면 됩니다. ㅎㅎ
사실이 아닐지라도 꿈보다 해몽이 좋을때가 있어요.
저분 댕댕이와 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분을 뵌적도 없고 저도 저분이 댕댕이와 오래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다만 제목을 '노인과 댕댕이 그리고 바다' 라고 쓰셔서 예전에 전시회 할때 작품설명을
꾸며서 쓰던 생각이 나서요.
누구처럼 '멋있어보이려고...' 그런건 아니예요.ㅎㅎㅎ
ㅎㅎ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면 좋잖아요. ^^
음주 안하고 찍으면 이렇게 보이겠죠?
폰을 최신형으로 바꾸던지 했야지. 폰탓!
기울어져 더 멋져보입니다
자를까 하다 이 느낌이 없더라고요?
앵글이 기울긴 했어도 사진은 역시 갬성입니다
우연찮게 이런 색이 나오다니
오늘 보름달인가? 바다가 기울어졌네요~~
마음을 곱게 못 썼거든요. 도촬
윤슬같네요
윤슬이 뭐에요?
달빛에 반짝이는 잔물결.. 이라는 우리말이래요
어허 ㅜㅠ 우리말도 모르다니 반성하겠습니디.
서정적이고 느낌이 있는 풍경입니다.
댕댕이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신 주인장이 보셨으면
좋아하셨을 듯합니다.
많이 연로하신 분 같았습니다. 건강하시길.
빛이 참 좋군요. 사진이 마음에 들어 폰에서 보정 좀 해봤습니다.
오, 더 좋습니다.
바다가 기울어 진건가요? 바위가 기울어져 사람이 기울어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