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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개구리소년 사건 범인에 대한 가설

Die Zauberflöte
4
  4249
Updated at 2022-06-05 20:47:02

 

옛날에 크게 유명했던 사건이죠

이 사건에 대해서도 당시 수사가 문제가 좀 있었던 거 같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77869

 

 

 

12
댓글
2
2022-06-05 11:54:54 (222.*.*.229)

https://blog.naver.com/espart1226/222757733072

여기 전문이 있는데. 제가 본 가설 중에 가장 비슷한 것 같더군요.

리큐에게 물어라
2
2022-06-05 12:06:11

저도 읽어봤는데.. 그럴 듯한 추리이긴한 거 같습니다.

WR
Die Zauberflöte
2022-06-05 12:11:35

어쩌면 범인들이 지금 대구 근방에 살고 있겠군요....;;;

그냥그렇게살아
Updated at 2022-06-05 12:16:49

그런데…. 저기가 지금은 엄청 개발이 되어있지만, 그 당시에는 상당히 시골에 가까웠습니다. 명절이면 차례 지내고 성묘하러 다니던 곳이라… 시골의 느낌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 90년대 중후반 정도부터였던 것 같네요. 대구는 발전의 방향이 수성구 쪽에 집중이 되어있었고, 그 이후에 성서 쪽이 개발이 되기 시작했죠. 성서 쪽이 개발이 되기 시작한 것은 저 사건이 있고 한참이 지난 후였고, 저 당시에는 시골 마을에 가까웠습니다. 무슨 주변 고등학교 일진 운운할 정도의 학교도 저 근처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대상과 이런 저런 것들을 생각하면 차라리 사격장 사고의 은폐가 더 확률이 높다는 생각을 합니다.

리큐에게 물어라
2022-06-05 12:17:25

글 읽어보면 고등학교도 어느정도 특정되어 있는 거 같던데요.. 실명 언급만 못할 뿐..

WR
Die Zauberflöte
1
2022-06-05 12:28:08

총상은 아니지 않나요

오르곤
3
2022-06-05 12:28:37

댓글.링크글.보니.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가 있었네요

달붕이
Updated at 2022-06-05 13:22:13

일단 ! 당시 이름은

'성서 공고' 였을 껍니다.

음... 벌써
논란이 시작 됐네요  ㅡㅡ;


frogboy.jpg

 
 
MUSICIAN2
2022-06-05 19:43:44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라고 특정지어져 있네요. 상당히 신빙성 있어 보이긴 합니다.

이상한 폴
1
2022-06-05 16:03:14

버니어캘리퍼스가 고딩들이 사 가지고 다닐 정도로 저렴 하지 않을 텐데요..

toughlion
2022-06-06 03:34:22

공고 입학하면 T자와 버니어캘리퍼스 자랑으로 가지고 다닌다고 적혀있긴하네요. 패싸움 대비용으로 버니어캘리퍼스 상시 소지란 얘기도 나오고... 

toughlion
Updated at 2022-06-06 03:32:19

범인들이 버니어캘리퍼스 사용하는 공고 불량학생들이라는 가정으로 보면, 인근 당시 성서공고가 거리상 가능할 듯 하네요. 지금은 다 아파트단지로 되었지만, 당시는 논밭에서 산으로 연결된 구조라 가능성이 높겠네요. 가설이 맞다면, 재수사도 가능하겠고, 개교는 90년, 사건은 91년, 불량학생 추정의 수사 대상이 많지는 않을 것이고, 수사망의 압박을 느끼면 양심의 가책을 느껴왔던 가담자가 실토를 할 수도 있고... 그저 사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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