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홍수때 피해입은 피규어샵이 지난주 침수제품 세일해서 오늘 가봤는데 안열었어요.. 쉰다는 얘기 없었는데... 환승해서 버스타고 국전이나 가야겠다 싶었는데, 잘못 타서 노량진입니다.. 귀찮아져서 집으로 가야겠습니다.. 망했어요.
이겅 오늘 고생하셨는데…
고생은요.. 책은 한가지 더 추개했어요
아예 반대로 가셨...(ㅡ,.ㅡ;)
망했죠..
이건 집으로 가라는 뜻이지 싶어요. ㅋㅋ
집에 가는 길에 제물포역 들러서 맛난거 먹고 왔습니다..
이겅 오늘 고생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