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느 여고생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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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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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3 22:52:32
저보다 머리 훨씬 더 좋으실 듯
유기농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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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4 01:07:40
중년이 되어서 책 하나 읽는데 집중력이 안되는걸 보면서 할머니의 대단함을 엄청 느낍니다. 나이들어서 라고 탓을 하는 제 자신에 반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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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네요. 저 예전 학교 다닐때 대기업 취직했다고 수업 태도 불량 했던 머시기 넘 ,교수님이 F 때려 넣고, 그시끼와는 다르게 옆에서 항상 조용하고 진지하게 수업 들었던 나이 많으신 만학도 누님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