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흰자귀나무가 꽃이 피는중입니다.
국내 유통명으로는 흰자귀나무라고 하는데
정식 등록된 명칭은 아닌듯 합니다.
국내 토종인 자귀나무 백화와는 전혀 다르고
잎은 자귀나무처럼 밤에 접는데 추위에 취악합니다.
일교차 많이 벌어져 춥거나 해도 잎이 몽땅 쏟아지는....
학명 Albizzia julibrissin for. alba
꽃이 저녁 6시경부터 서서히 피기 시작하면서
은은한 향기가 나기 시작하고 완전 개화는 자정넘어마무리
아침이면 시들기 시작 합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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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꽃 향기가 좋죠. 동네에 있는 자귀나무들은 진딧물이 너무 꼬여서 키울 엄두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