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진정한 혁명, 이미 이적료 논의 시작"…토트넘서 '이강인 패스-손흥민 골' 현실화 될까
이럴것이다라는 인터풋볼의 기사인데 논의가 시작되었다라고 쓸때는 확정은 아니라는 거겠지요
토트넘 훗스퍼가 이강인의 이적료를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이강인이 또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강인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85분 간 활약하며 드리블 성공 6회, 피파울 3회, 가로채기 2회, 태클 2회, 경합 성공 11회 등 공수 양면에서 빼어난 모습을 보였다.
리그 6호골도 넣었다. 이강인은 후반 13분 수비진영 왼쪽에서 멋진 뒷발 개인기로 상대를 제친 뒤 정확한 패스로 반대전환을 통해 역습 찬스를 만들었다. 이후 공격 진영까지 쇄도해 베다트 무리키가 내준 패스를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2일 영국 '팀 토크'를 인용해 "토트넘은 이미 마요르카와 잠재적인 이적에 대한 이적료를 논의하기 시작했을 정도로 영입전에 참여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305022117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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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중의 이적 소문들은 거의 그냥 가십거리로 봐야죠.^^ 개인적으로 이강인 김민재 둘 다 맨유로 오면 참 좋겠네요. 이강인은 텐 하흐 감독이 아약스 시절부터 관심이 있었단 얘기도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