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생각지도 못한 책방에서 온 달력 선물.jpg
안녕하세요.
키루입니다.
5일 전인가? 택배가 하나 왔습니다. 여러 택배가 왔는데 일이 바빠 어제서야 하나 둘 뜯어서 봤는데 생각지도 못한 택배가 하나 왔네요. 택배의 내용물은 2024년 달력이었는데 주문한 적도 없어서 이게 왜 왔지 하고 가만히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던 중 '아~ 책방 회원 가입이 되어 있어서 주는거구나?'라는 나름의 결론을! ^^
2024년 달력 올려봅니다. ^^
달력의 문구들이 좋아서 하나씩 쳐서 올렸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
책의 힘을 믿습니다.
책은 더디더라도
세상을 바꿔나간다고 믿습니다.
저도 책을 읽어야하는데.. 만화책만 보고 있네요...
봉투 뒷면은 다봉이가 보이네요. ^^
회원 카드와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엽서 5장~
자 그럼 달력을 열어봅니다.
실패해 넘어지고 맨땅에 뒹굴어도
나를 사랑하기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내 자신을 깊이 사랑하면 언젠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때 흙을 툭툭 털고 일어나 걸어가면 됩니다.
인생에서 첫 번째 할 일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글이 참 좋습니다.
2024년, 2025년
2025년 10월은 놀랍네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캬~ 10일 연차 쓰면 대박! ^^
달력 사진들 썸네일.
디자인이 이쁩니다.
책방 풍경.
두번 가봤는데 책 사러 또 가고 싶네요.
행복은 자신의 인생에 감사하는 것이고
불행은 남의 인생을 흉내내는 것이다.
가끔은 이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살 때가 있습니다.
힘든 사람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조언과 격려가 아니라,
그의 말을 들어줄 사람입니다.
남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풀릴 것입니다.
눈앞의 문이 꽉 닫혀
도저히 열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닫힌 문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뒤를 돌아보거나 옆을 바라보십시오.
또 다른 문이 열려 있을 겁입니다.
오늘 포기하지 않으면
내일은 달라집니다.
책방 사장님.
책방 사장님 내외분.
작은 힘들이 하나둘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조금씩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고 체념해서는 안 됩니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함께라면 달라집니다.
내 길을 걸으십시오. 처음에는 과연 이 길이 맞는 길인지 불안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 내가 선택한 삶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걸음에 조금씩 힘이 붙을 것입니다.
책방에서 행사도 가끔 열리던데 가고 싶더라구요.
책방 사장님 책도 많이 쓰셨네요.
다봉이와 사장님.
끝은 시작입니다.
새로운 시작은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
그때 가장 먼저 시작하십시오.
1월 달력 올려봅니다. 중요한 날이 있어서요. ㅋ
그럼. ^^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
2023-12-18 04:54:39
우와! 소장용이군요!
0
2023-12-18 05:08:01
2024년 저희 집 거실에는 좌 노무현 우 문재인 탁상달력이 가정을 지켜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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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맙니까. 얼마면 파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