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세종대왕님의 대사가 너무 재미 있네요.
여전히 한글자막이라고 하는 디피분들 경고!!!
그럼...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몰라서 묻는 겁니다.
한국어 자막
아하~~~`
굳이 따져야 한다면 한국어 한글자막이라고해야하지 않을까요?. 한국어를 알파벳으로 표기해서 읽는 외국인들도 있던데요. 심지어 IMDB 영화정보사이트에도 한국영화 제목을 한국어 발음과 유사하게 영어 알파벳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죠.
오우 가 앞에 ㅇ발음...
전세계에 어느 임금님이 책 들고 있는 동상이 있을라나요?
진짜 세종대왕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 댓글 보고 궁금해서 학문으로 유명한 왕(king)을 영어로 구글에서 검색하니 두 명이 주로 나오네요. 세종대왕과 마틴 루터 킹(????)
아.. "I have a dream~!" 으로 시작하는 연설하신 분이시군요. ㅋㅋ
더 그레이트 그레이트 킹 세종...
어떻게 보면 이 분도 나라를 좀더 크고 부강한 나라의 황태자로 시작하셨다면 세계 역사를 바꾸셨을...
한글은 문자인거지 순우리말과 동의어가 아닌데 말이죠. 여전히 '한글날=순우리말의 날'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글날만 되면 맞춤법이나 표준어 외래어 얘기가 거론되는데 한글날과는 아무 관계도 없고, 소위 얘기하는 '한글파괴'에 대해서는 역설적이게도 한글의 우수성이 증명되는 부분이죠.
그렇다고 조망/경치를 뷰~ 라고들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조망/경치를 굳이 '뷰'라고 사용하면, "외래어보다는 우리말을 사용합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말을 파괴하는 행위일지언정 '한글을 파괴'하는 건 아니죠. 오히려 영어 'VIEW'를 '뷰'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도 한글의 우수성이란 얘깁니다.
당근이죠
ㅎㅎㅎ 세종대왕님의 대사가 너무 재미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