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봄맞이 AMG C63 Coupe사승기!
안녕하세요!씨앤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좋아 그간 도로가 미끄러워 잘 나가지안았던 시승을 간만에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 종씨이자 RPM비공식 딜러이신 삼성전시장 차팀장님을 통해 시승하였습니다.
얼마전 출시한 따끈한 신차로 RPM회원분중에 Edition1버전을 구매하신분이 있으셨던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번시승차는 AMG C63 Coupe로 "S"버젼이 아닌게 아쉽지만 시승한게 어디냐?하며 감사히 운행하였습니다.
사실 AMG C63세단의 경우 일반 C세단과 비교해도 디자인이 그리 큰 차이가 없어 너무얌전해 진정한 양의 탈을 쓴 늑대라고하지만 그래도 1억이 넘는 고출력 스포츠세단인데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좀 아쉬움이 남았었죠.
그러나 AMG C63 Coupe가 출시되며 위부분을 모두상쇄하며 성능,디자인 모두를 잡고 너무나 탐나는 차로
벤츠의 전매특허인 최상위 프리미엄 세그먼트 차량의 기술 및 디자인을 하위 세그먼트차량에도 이전시키는 이른바 탑다운 방식으로 이번 AMG C63 Coupe도 AMG S63 Coupe의 디자인을 받아와 너무나 멋지게 탄생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승차의 아우라를 감상 후 날도 좋고 벚꽃이 한창이어 호명산 로코갤러리로 갑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로코갤러리 가는 길이 화려한 경관 및 구비구비 굽은길로 차량퍼포먼스 체험하기도 상당히 좋습니다.
로코갤러이에서 카푸치노 한잔에 서둘러 사진몇정 찍고 반납시간이 다가와 서둘러 복귀하였습니다.
간단한 시승소감은 역시 V8 BITOURBO의 배가음은 언제들어도 심장을 뛰게하고 흥분되게하네요...
물론 이전세대 6,200cc의 자연흡기 배기음에 비하면 많이 정제되었다고 하지만 저는 이정도 배기음에도 무지만족합니다...이전세대는 모델은 타본적이 없으니..ㅎㅎ
호명산의 굽이굽이 오르막 길에서 급가속 시 살짝살짝 슬립이나며 운전하는재미가 너무나 좋았고 차고넘치는 출력은 급가속시 시트에 푹 파 묻히며 공포감을 주기도 합니다.
이상으로 짧은 시승기를 마치며 좀더 많은사진과 내용은(?)시간관계상 블로그로 대체합니다.
*블로그에 제 개인적인 내용과 광고등이 있을 수있습니다!
http://blog.naver.com/aigstar/220982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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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언젠가는 AMG한번 타 보고 싶습니다. 특히 V8 bi turbo 배기음 좋아요. 저희 아파트 주차장에 있는 CLS 63AMG 지나갈때 마다 고개 돌아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