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마는 장비질이 최고죠. 몸땡이가 문제인데 항상 장비를 바꾸면 잘 맞을것 같은 느낌이 계속 뇌를 떠나지 않아요. 며칠을 갈등서다가 질러버렸네요. 스피드존은 거리, 익스트림은 관용성이라는데 많은 갈등 끝에 관용성의 익스트림으로 했네요^^; 어서 오기를 기다리며 오면 연습장 한번 가야겠네요. 화이팅!
코브라도 고정 팬이 있는 브랜드죠 한때는 장타 드라이버로 유명하기도 했는데 요즘 워낙 상위권 브랜드 드라이버들의 인기가 좋다보니 잊혀진 브랜드처럼 인식되기도 하구요
저렴하길래
사실 이 가격에 나오는 제품이 별로 없어요 텔메도 예전보다 가격이 세게 나오고… 그런데 싸게 나오는 만큼 중고가도 못 받는다는게…
뭔가 람보르기니 처럼 생겼네요. 멋집니다. 예전에는 리키 파울러가 코브라를 썼었는데 요즘은 디셈보가 쓰던가요? 요즘 드라이버 가격이 너무 올라가던데 가성비 좋은 제품 잘 사셨네요. 시티 후기 들려 주세요. ^^
예쁘네요~ 이제 페어웨이로만 보내시길~~^^
새 드라이버 부럽습니다 5개월차 골린이라서 핑G 드라이버 중고로 구입해서 연습중입니다
지난주 로그 헤드가 금이 가서 급하게 지른 제품이네요. 어제, 그제 쳐보니까 확실히 관용성은 좋습니다.
그전꺼보다 살짝 열려 맞는 성향이 있어서 적응이 필요할 거 같긴한데
손맛도 괜찮은데 타구음이 조큼 심심하더라구요~~
오- 리키파울러가 코브라를 쓰죠- 멋집니다!
이전에 쓰던 드라이버가 코브라였습니다. 여러가지 채 시타해봤는데 전혀 고려하지 않은 코브라가 거리나 방향성이 제일 좋길래 구입해서 진짜 만족스럽게 쓰고 있었는데 몇년 쓰고 헤드가 깨져서 바꿨네요. 요번에 신제품 평이 좋길로 행여나 바꾸게 되면 코브라도 고려 중입니다.
리키 파울러, 디샘보 후원사가 퓨마, 킹고브라죠.
전 코브라 3번 유틸 사용중인데요. 가성비가 최고여서 드라이버도 구매 하려고 시타해보았습니다.
스피드존 모델도 좋고. 금년 신모델도 비거리 및 관용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신모델 가격도 30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했으나 타이틀의 유혹을 못이겨 결국 TSI2로 갔습니다.
신모델이요? 저 드라이버도 35만원 주고 싸게 샀다고 좋아했는데 ㅠ.ㅠ
RAD 드라이버가 21년 신모델입니다.
흑흑...2008년에 나온 Cobra L4V 아직도 쓰고 있어요ㅠㅠ 바꾸고 싶어요....돈이 없어요 ㅠㅠ 요즘거 너무 비싸요 ㅠㅠ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코브라도 고정 팬이 있는 브랜드죠 한때는 장타 드라이버로 유명하기도 했는데 요즘 워낙 상위권 브랜드 드라이버들의 인기가 좋다보니 잊혀진 브랜드처럼 인식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