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길었던] 야간작업 마지막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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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9-01-21 21:46:25
안녕하세요. 늑댑니다~ 모두 잘 지내시죵? 저도 잘 지내는거 같습니다. 요즘 겜도 거의 못하고 게시판에도
잠깐 들렀다 눈팅만 하고 가네요.
12월 마지막주부터 제가 있는곳에 일복이 터져서 오늘까지 쉬지도 못하고 주욱 달려왔습니다. 조직 개편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쪽 일도 늘어나게 되었고 이넘들이 꼭 주말에도 작업을 주기 때문에 주말에도 못쉬고
일주일에 3일은 새벽늦게까지 야근을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야간작업후 집에서 3,4시간 자고 바로 정상출근
(원래 야간작업후 그날 낮에 쉬는게 정상인데 인원보충이 안되다보니 바로 출근, 야간작업A/S해야해서말이
죠))하는 일이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도 차오르고 그 차오르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는데 치중하다보니 이거
나 원 거울속에 내가 아닌 나가 있더만요. '누구니? 너...' 그래서 신년회는 불참할까 합니다. 만약 나가게 된다
면 신입회원인줄 아실듯... ㅡ_ㅡ
그러나 이제 마지막 야간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만 새벽까지 버티면 끝입니다. 그리고는 설연휴가
있습니다. 앗싸!! 고향인 대구로 가기는 해야하는데 아직 기차표를 못 구했네요. 동생은 차 가지고 가자는데
전 지옥의 고속도로를 맛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틈틈이 알아보고는 있는데 구하게 될지는 미지수네요.
아무튼 여러분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꽃미남 늑대는 어디 가고 없지만 대신 '늑돼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온
라인상에서만 뵈욧~~!!
p.s : 옆에서 이 글을 보고 계시던 과장님 왈 "설연휴 끝나면 다른 빌딩 작업 꽉 차 있다. 3월 말까지는 이런 생
활 해야할걸..." ㅡ_ㅡ!! 회사 그만둘까...
잠깐 들렀다 눈팅만 하고 가네요.
12월 마지막주부터 제가 있는곳에 일복이 터져서 오늘까지 쉬지도 못하고 주욱 달려왔습니다. 조직 개편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쪽 일도 늘어나게 되었고 이넘들이 꼭 주말에도 작업을 주기 때문에 주말에도 못쉬고
일주일에 3일은 새벽늦게까지 야근을 하게 되었네요. 그렇게 야간작업후 집에서 3,4시간 자고 바로 정상출근
(원래 야간작업후 그날 낮에 쉬는게 정상인데 인원보충이 안되다보니 바로 출근, 야간작업A/S해야해서말이
죠))하는 일이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도 차오르고 그 차오르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는데 치중하다보니 이거
나 원 거울속에 내가 아닌 나가 있더만요. '누구니? 너...' 그래서 신년회는 불참할까 합니다. 만약 나가게 된다
면 신입회원인줄 아실듯... ㅡ_ㅡ
그러나 이제 마지막 야간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만 새벽까지 버티면 끝입니다. 그리고는 설연휴가
있습니다. 앗싸!! 고향인 대구로 가기는 해야하는데 아직 기차표를 못 구했네요. 동생은 차 가지고 가자는데
전 지옥의 고속도로를 맛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틈틈이 알아보고는 있는데 구하게 될지는 미지수네요.
아무튼 여러분 저 아직 살아있습니다. 꽃미남 늑대는 어디 가고 없지만 대신 '늑돼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온
라인상에서만 뵈욧~~!!
p.s : 옆에서 이 글을 보고 계시던 과장님 왈 "설연휴 끝나면 다른 빌딩 작업 꽉 차 있다. 3월 말까지는 이런 생
활 해야할걸..." ㅡ_ㅡ!! 회사 그만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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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모습 기대된다능.....,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