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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소시당] 윙크 한방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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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08-08-25 23:31:02

어제 [20's 초이스]를 낮시간에 Mnet 에서 재방송으로 보고, 밤에는 KM으로 다시 한번 재방송을 보았습니다.

길어서 다는 못보고 김건모와 함께 한 소녀시대 무대까지만요. -.-;;

그런데 김건모와 소녀시대의 무대에서, 봐서는 절대로 안되는걸 보고 말았습니다.

노래 중간의 간주가 끝나고 써니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가만히 서서 불러도 될것을 건모에게 다가갈때부터 심상찮은 기운을 감지했습니다.



[소시당] 윙크 한방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s F5.6



아니나다를까 과감하게 윙크를 날리더군요. ㅠ_ㅠ

뒤이어 이쁜짓하면서 쐐기를 박아버립니다.



[소시당] 윙크 한방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40)s F5.6




졸지에 써니에게 제대로 한방 먹은 김건모씨.

정신줄 놔버리고 헤헤 거리다가 가사를 까먹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_-;;



그리고















그걸 시청하던 저마저 한방에 나가떨어져서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_ㅜ

그 순간 그렇게 허를 찌르는 윙크를 날릴 줄이야.... 사람이 충격에 대비할 시간은 줘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렇게 안봤는데 써니가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할 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ㅠ_ㅠ

그동안 쭈욱 지켜본 바에 의하면...

써니의 윙크가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소녀시대에서 윙크를 가장 잘하는 멤버는 티파니입니다.

남발한다고 생각될 정도로 많이 할 뿐만 아니라, 언제 윙크를 해야 가장 효과적인지를 거의 본능적으로 캐치해서 적시에 윙크를 날릴 줄 알죠. -_-;;

애초에 타고났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 있게 윙크를 날리기 때문에 그 효과는 엄청납니다.

과장해서 말하면 티파니가 윙크를 날릴때마다 수많은 지구인들이 심장에 큰 충격을 받고 응급실로 실려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ㅡ0ㅡ;;

그런 티파니 다음으로 윙크를 효과적으로 잘하는 멤버가 써니인것 같아요.

물론 처음부터 그렇게 효과적으로 잘하진 않았어요.

나름 열심히 윙크를 날려주긴 했지만 그냥 귀여운 애가 윙크를 하는구나하는 딱 그 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죠.

한마디로 원더걸스의 소희가 "어머나" 하면서 윙크를 날릴때와 같은 커다란 한방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텔미 부를때 어머나~하면서 제대로 깜찍한 윙크를 날려주더니 이번에 드디어 블럭버스터급 윙크를 날려버린겁니다.

그걸보니 뭐랄까 써니가 이제 본인의 매력을 자각하기 시작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뜬금없이 들더군요.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그런 과감한 윙크를 할 수 있게 된게 아닐까 하고요. ^^;;

애교지존이니 활력소니... 써니를 수식하는 그런 이미지를 걷어내고 얘를 자세히 관찰해보면...

의외로 써니에게서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20's 초이스]때 선보인 써니의 윙크는 귀여운 꼬마소녀의 장난스런 애교가 아니라 한 여인의 도발적인 유혹이었습니다. ㅡ0ㅡ;;;;

그래서인지 이번 써니의 윙크가 저에게는 예사롭지 않게 다가옵니다.

더이상 써니를 예전처럼 귀엽고 앙증맞은 소녀로만 여길 수 없을것 같습니다.

마냥 귀여워하기엔 써니가 이제는 다 컸어요. ㅠ_ㅠ

비단 써니만 큰게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 [20's 초이스]를 보면서 느낀건데, 애들이 제 생각보다 더 빨리 성숙해진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소녀일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애초에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사랑해주기로 했는지라, 이런 빠른 변화에 대해서 거부감도 전혀 없고요.

하여간

써니의 강력한 윙크 한방에 KO패 당해서 지금 정신이 혼미하네요. ㅠ_ㅠ

다시 한번 갈아타기를 했습니다.

제 마음의 상단에 있던 소녀들 중 한 소녀가 탈락하고 그 자리를 써니가 대신하게 되었네요. -_-;;

미안해~~~~ 아무개야~~~ ㅠ0ㅠ

변명 한마디 한다면....

당최 이런식입니다.


도저히 한명만 아끼고 사랑할 수가 없어요. ㅠ_ㅠ

일편단심 한 소녀만 아끼는 분들에게 물어보고싶네요.

도대체 어떻게 한 소녀만 아끼고 사랑할 수가 있는거죠????  ㅠ0ㅠ


결론은 뻘글이었군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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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밖에
2008-08-25 14:30:39

으헣헝으헝으엏

WR
2008-08-25 14:32:23

조공 후유증이 확실히 심각한것 같네요. ^^;;

커튼
2008-08-25 14:35:46

누구를 탈락시켰는지 고백하시죠.-_-:;;

WR
2008-08-25 14:39:26

소녀들이 눈팅할 수도 있는지라 그것은 차마..... 그렇지만 아무래도 서현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_-;;;;;

둠크
2008-08-25 16:49:10

파니이길 속좁게 바래봅니다 ㅡ.ㅡ;

썬탱품쏙
2008-08-25 14:35:51

글 읽다가 심호흡하긴 또 처음이군요...ㅎㅎ 이 아가씨의 매력이 점점 늘어가는듯 합니다. 아앍!!!!!! 윙크하지맛!!!!!! 죽을것같단 말이다!!!=ㅂ=ㅋㅋㅋ 맞습니다!!!어찌 하나만 아낍니까? 결론은 범통합이 대세!!!!!

WR
2008-08-25 14:44:22

애교에 여인의 향기까지.... *^^* 또한번 저런 핵폭탄급 윙크한방 날리면 응급실로 직행할것 같아요. ㅠ.ㅠ

써니짱팬
2008-08-25 14:36:16

-

WR
2008-08-25 14:44:40

옳으신 말씀!!!! -_-;;

무재칠시
2008-08-25 14:36:27

자야하는데 결국 써니의 활약을 재확인하고 있는 중^^ 삐진 써니도 너무 귀엽군요!

WR
2008-08-25 14:45:49

저도 지금까지 수십번은 본것 같아요. 볼때마다 써니에게 감탄하는 중입니다. ^^;;;

c.c.sakura
2008-08-25 14:40:16

1. 윤아 - 유리 - 서현 - 제시카 - 티파니 - 써니 에헤라디야~ 자진방아를 돌려라~~~ 물레방아처럼 돌고 도네요 ㅎㅎㅎㅎ 2. 제가 서현이만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요?? 간단합니다. 서현이가 제 맘을 다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죠 ㅎㅎㅎㅎ 뺏기고 말고 할 마음이 없네요~

WR
2008-08-25 14:50:17

1. 결론은 뭔짓을 해도 평생 소녀들로부터 벗어날수 없다는것. 2. 저도 사실상 제 마음의 넘버원은 서현이랍니다. ^^;;

예그리나
2008-08-25 15:49:22

c.c.sakura님 서현계로서 존경합니다 '서현이가 제 맘을 다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죠 ㅎㅎㅎㅎ 뺏기고 말고 할 마음이 없네요~' 그저 명언 ..공지로 ㅋㅋ.. 근데 사실저도 써니파트에선 그저....ㄷㄷㄷㄷ 써니파트도 특히 좋아서 몇번을 돌려봣는지..

눈서리
2008-08-25 14:48:24

최...최고!!! 최고.... 최고..........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

WR
2008-08-25 14:51:43

써니의 이번 윙크는 정말 최고였어요. 김건모를 단숨에 침몰시켜버렸잖아요. ^^;;

슬픈눈
2008-08-25 15:24:11

저도 뻑 갈뻔... ^^ 결론은 범통합이 정답인듯합니다... 다른아이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주시는 소녀처럼님이 부럽습니다... ㅠㅠ

WR
2008-08-25 15:38:05

부럽긴요. 저도 한동안 빠심의 정체기가 있었는데요 뭘~~ ^^;; 근데 에셈콘때 애들을 직접 보니 다시 불타오르네요. ^^

둠크
2008-08-25 15:47:22

음,,가을이오니 마음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시는득,,, 머 머래도 파니가 짱인득[뭥미?] 뻘한 결론, 끗,

WR
2008-08-25 15:51:31

역시 계절의 영향도 있는걸가요?? ㅜ_ㅜ 파니를 사랑하면 당연히 파니가 짱인거죠. ^^;;

예그리나
2008-08-25 15:52:44

에잇..역시 이글을 읽으니 그냥은 못자겠군요.. 딱 두번만 돌려보고 자야지.. ㅠㅠ 보면서마다 생각한거지만... 김건모씨에게 빙의하고싶습니다 ㅠㅠㅠㅠ

WR
2008-08-25 15:58:46

피아노를 배우지 않은게 한이 되네요. ㅠ_ㅠ 피아노치면서 소녀시대랑 노래를 부르는 기분은 정말 어떨지 궁금해져요. 동서고금, 피아노치며 노래부르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는 없더라고요. ㅠ0ㅠ

예그리나
2008-08-25 17:12:43

화려한외출에서 유리가 프로포즈는 피아노치면서 노래를 불러줫으면 좋겠다고한 말이 생각이 나네요 ㅠㅠ.. 다룰수있는 악기가 없는지라 그저 OTL...

NorthWind
2008-08-25 15:58:13

하앍... 이 글 제목 보고 이용대 선수를 생각한 저는.......... 아무래도 밤이라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듯ㅠㅠㅠㅠㅠ

WR
2008-08-25 16:00:51

음음음음..... 그러고보니 이용대도 윙크를 했군요. ㅡ0ㅡ;;;;

시카메이비
2008-08-25 16:35:22

아~ 이번에 엠넷초이스보고 저도 엄청나게 흔들렸지만, 역시 시카공쥬님의 드레스 입은 모습에 힘입어 시카가 제 마음속에서 아직도 서열1위라는...^^;; 근데, 소녀들에 대해 점점 애정이 늘어나다 보니까 꼭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멤버가 아니더라도 매력들이 눈에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요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아요~^^

WR
2008-08-26 10:45:16

제마음속 서열1위 최장기 집권 소녀가 제시카죠. 무려 반년씩이나... 아니 사실상 8개월이었군요. -_-;; 요즘도 제시카를 보면 그냥 얘를 끝까지 아껴줄걸 그랬나하는 후회가 간혹 든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범통합이 천성인것 같아요. ㅠ0ㅠ

태연한태연
2008-08-25 17:21:41

윙크능..윙크능,..보면 절대 안되요! 그러면 헤어나오질 못합니다...으허으헝홓으허헣

WR
2008-08-26 10:46:54

이미 봐버렸다능~ 그래서 써니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답니다. 으허허어엉!!!! ㅠ0ㅠ

야간개장
2008-08-25 17:29:44

아... 저는 왜 도저히 형님 글에 추천을 누를 수가 없을까요 ㅠㅠ

WR
2008-08-26 10:48:38

불만이 있으면 직설화법으로 하라능~~ -_-++

유리홀릭
2008-08-25 18:39:46

도대체 누구빠입니까? 답답하니까 정체를 밝히세용~

WR
2008-08-26 10:49:22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ㅠ_ㅠ

태연중독
2008-08-25 20:39:29

소녀처럼님의 간증글엔 일단 추천을.. ^^; 한 소녀만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전.. 자랑스런 탱빠입니다.

WR
2008-08-26 10:51:29

일편단심인 그 마음이 부러워요. ㅠ_ㅠ

탱바라기
2008-08-25 21:49:05

저역시 리더밖엔 않보이는 탱빠입니다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듯, 저는 태연만 바라봅니다. 태연누나 사랑해욧~~

WR
2008-08-26 10:52:51

사랑받는것보단 사랑하는게 더 힘들죠. 고통스런 길을 택하셨네요. 그래도 그 마음이 부러워요. ㅠ_ㅠ

지영사랑장고
2008-08-25 21:55:18

우리함께 보물을 찾으러 떠나요...

WR
2008-08-26 10:57:13

그러고보니 스페인보물선을 잊고있었네요. ^^;;;

공고리
2008-08-25 22:25:23

범통합파로~~ ^^

WR
2008-08-26 10:58:54

소시당 첫가입때부터 범통합파였습니다. ^^;;;;;;;;;;;;;;;;;;;;; 나중에 제시카계에도 가입했지만.... ;;;

엘시온
2008-08-26 02:21:31

그래서 저는 그 충격을 완화하고자 범통합파에 들었습니다만......소녀들이 세트로 윙크에 애교에 기타 리얼을 보여주는 통에 정줄이 하루가 멀다하고 가출하는 중입니다. 지난번에 겨우 잡아왔었는데 파니 윙크 보자마자 탈옥하고, 간신히 잡아오자 이번엔 여신 시카 강림했다고 감옥을 아주 작살을 내고 탈옥해버려서....

WR
2008-08-26 11:01:29

하루도 마음이 편한날이 없어요. 해결책은 얘들을 안보는건데, 그건 또 못하잖아요. ㅠ0ㅠ

알럽소시
2008-08-26 02:21:39

법통합은 현실이자 진리다....이 소중한 한 말씀이 떠오르는군요.. 읭? 암튼 정말 저도 저때 써니 애교보면서 나도 모르게 입에서 소리가 나오더군요.. 아악~!! 으허헝...

WR
2008-08-26 11:04:38

앞으로도 써니가 저렇게 요망(^^;;)을 떨다간 나라가 휘청할 지도 모르겠네요. -.-

7gram
2008-08-26 03:12:31

그러니.. 결론은 버킹검, 아니, 범통합인 겁니다. ㅠ0ㅠ乃 한명이라도 놓칠 수 없지요. ^^

WR
2008-08-26 11:05:23

욕심일수도 있지만 한명도 놓치긴 싫어요. ㅠ.ㅠ

소시정예부대
2008-08-26 03:42:25

그저 범통합이 진리인 듯.ㄲㄲ.

WR
2008-08-26 11:06:08

모든소녀를 다 사랑하는건 소시팬의 숙명인겁니다. ^^;;

파니잘씻어요
2008-08-26 04:12:51

범통합이 진리인가요 ㅋㅋㅋ

WR
2008-08-26 11:06:57

진리요 운명인겁니다. ^^;;

파트란
2008-08-26 05:38:58

범통합.... 진리일듯.... 쩝 그대도 티파니가 최고다~~!!!

WR
2008-08-26 11:07:43

티파니를 가장 좋아하면 당연히 티파니가 최고인거죠. ^^;;

기가트론
2008-08-26 08:49:10

여자의 수많은 매력 중 애교라는 것을 놓고 볼 때, 티파니와 써니는 교집합적 요소가 굉장히 크죠. 단, 티파니는 선천적인 특색이 굉장히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언제 어디서 써야할지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르는 것으로 보여요... 그냥 그런 애교와 눈웃음이 생활화되어있다고 보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남발이죠....^^;; 이에 반해 써니는 후천적인 특색이 부각됩니다. 목소리 자체는 티파니와 더불어 가장 샤방샤방, 아니 어떻게 보면 티파니보다 더 샤방샤방한 느낌을 줍니다만, 주체할 수 없이 넘쳐흐르는 애교를 통제하지 못하는 티파니에 비해서 써니는 조절을 할 줄 아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법에 통달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어요. 가장 적절한 예로서 텔미 때의 그 윙크를 들 수 있겠습니다. 그 때 써니의 윙크는 서현이의 어머나와는 대조적으로 애교스킬을 체득하고 스스로 조율할 줄 아는 여자의 그것과도 같았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티파니의 애교는 최대 데미지를 100으로 산정했을 때 평균 70~80에 육박하는 샤방폭탄 난사로 팬들의 정신줄 전선을 초토화시키는 폭격형이고, 써니의 애교는 평균 90~100에 육박하는 초강력 한방으로 정신줄 전선을 파괴하는 일격형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WR
2008-08-26 11:11:29

오홍!! 그렇군요. 저도 티파니의 애교와 윙크는 선천적인 것이고 써니의 애교와 윙크는 후천적인 노력과 연습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요. 결론에도 격하게 동감해요. 딱 제생각과 같으시네요. ㅠ.ㅠ

가을에...
2008-08-26 15:38:33

전... 아직 멀었군요... 글을 보면서... 리플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끄덕끄덕...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T.T 그래도 결론은... 갈아타셨다는거군요... ^^

WR
2008-08-27 15:47:44

갈아탔다기 보단 써니에게도 마음을 열었다라고 좀더 알흠다운 표현으로.... ^^;;;

광사랑
2008-08-30 01:47:42

써니의 애교를 보고 순간 움찔했습니다 동영상 올라온걸 보고있었는데 저도모르게 입을 헤--벌리고 있었다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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