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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감상] the sHiNing in tiaNjiN

후니파이
  74
Updated at 2008-08-25 23:51:12

밤 늦은 시간의 호텔은 사람을 죄이는 힘이 있습니다.

새벽녘에 호텔방 문을 열고 고요한 복도를 바라보면 답답한 대칭에 숨이 막혀 옵니다.

아...이럴 때 누가 침대위에서 싸늘이 식어가는 저를 꼬옥 안고 온기를 전해줬으면...

아니면 그보다 더한 따뜻함도 좋은데...우우...


[감상] the sHiNing in tiaNjiN

[감상] the sHiNing in tia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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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이클식칼
2008-08-25 16:36:22

컥..킹 원작소설에 잭토렌스가 지내는 방이 217호 잖아요. 숫자도 비슷하고..으스스~

봉달2
2008-08-26 00:56:55

유~유~ 무서버요....

띠리띠리
2008-08-26 06:02:57

콜 부르삼..

WR
후니파이
2008-08-26 06:06:56

사실 이게 원했던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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