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말 니맛도 내맛도 아닌...
아주 먼친척이죠...
할아버지 외가의 조카
아버지와는 8촌정도인가 아무튼....
그분이 오늘 오셔서 형님드시라면서
집에 있는 자두를 따오셨다고....
보니 토종 자두인듯 합니다.
자두 알맹이가 거봉 포도 만합니다.
매실크기 정도...
몇개 먹는데....
자두라고 하니 자두인가 보디 합니다.
자두맛이 나기는 하는데....
엄밀히 따지면 니맛도 내맛도 없는......
그런데 달기는 또 밤양갱 거리가라...
아...밤양갱 먹어본적 없구나....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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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인 고야나무 열매인가 보네요. 사실 고야는 맛이 밍밍하지는 않은데 맛이 좀 덜 들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