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똑같이 먹는데 왜 나만 지방인겨?
어제 오늘 가족모임을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만 했습니다.
어제 13시에 예역 식당에서 집결해
석갈비를 먹고 인근 숙소에 체크인하고
집풀고 각자 시ㅠ거나 이야기 하고
저녁 17시 30분 저녁으로
인근 곤드레 나물 밥집에서 밥먹고
다시 숙소 복귀해 스파를 했습니다,
19시경 입장해 21시에 퇴실해 숙소 복귀
이런전런 안주와 마실거 까매 놓고
중나반방 대화가 오늘 2시까이 이어지고
다들 알아서 잠을.....
저는 잠을 통 몫자고 뒤척아다 널을 세고
조식 부페를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안일어나
7시반에 꺠웠는데 바로 8시에 조시걱으로.....
조식 마김 시간인 9시 30분에 숙소와
짐정리에 청소 뒤철등등하고 11시 채크아웃....
그리고 12시에 간곳이 카페......
카페에서 각자 음료 주문(저는 아아)하고
음료마시묘 점심 매뉴를 곻르는....
어침먹은거 소화도 안돼었는데....
아니.....보통은 밥먹고 카페 가야지
아침 소화 시킨다고 카페와서 점심 고민을.....
결국 카페에 손님이 재기르르해서
서둘러마시고 바로옆 식당으로....
13시 30분에 두부전골로 늦은 점심을 먹고
헤어져 각가 집으로.......
중간에 길이 막혀 집에 오니 16시....
여전히 소화가 안돼는.....
결국 저녁은 생략......
뭐 가족모임이 이런거죠....
그런데 같이 먹고 같이 움직이는데
왜 나만 지방인이냐고요.......
그런데
지난 마지막 가족 1박 2일 여행이
2019년 진도 여햐ㅐㅇ이였는데
그때도 이틀쨰 비가 왔는대
이번엗고 오늘 하루 종일 비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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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봄비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