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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DPⓘ어떤] 반민주주의자의 글을 읽었는데

BIG BLUE RISING
10
  1693
2011-12-03 13:18:24

요약하자면 자기가 사리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을 했을 때

과학자는 화를 내고
목사는 친절하게 답해주니까 목사가 좋은거다, 이 천치들아. 하는 내용입니다.

반민주주의자답죠? 그러니 굳이 '어떤 글'은 읽고 화내실 필요가 없을 겁니다.

BIG BLUE RISING 님의 서명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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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려노
2011-12-03 04:2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25:20

즐거우셨다니 저도 매우 기쁘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공익광고
2011-12-03 04:22:58

따로 발제글 올리는 이런 방식 아주 마음에 듭니다 모든 시게인들이 이런 방식을 쓰면 좋겠네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24:42

이런 시도 종종 해보려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어디서 읽었냐면... 아마 시게는 아니고 꿈속에서였던가 그래요. 네, 꿈 이야기지요. 그러니 특정인을 상대로 저격하려는 의도는 아마도 없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체크이불
2011-12-03 04:25:41

지금까지 친절하게 사실을 알려준 과학자 체크이불운 목회자가 되는건가요 전 공식적으로는 천주교 신자인데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27:03

저도 적을 올리기로는 천주교 신자입니다만... 우리 본당 신부님? 그분이 누구신가요 우걱우걱(아차....;)

체크이불
2011-12-03 04:28:33

전 지금 교적이 붕떠서 주소 불명으로 나온데요 어딜가야하나요 저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30:43

그 그건.. 3년여간 본당에도 가지 않은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닌지라.-ㅆ-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 김연우, '이별택시' 중 -

막대_사탕
2011-12-03 05:48:30

교사인 저도 종종 이 학생을 포기할까 울컥하다가 마음을 다스립니다 체코님. ㅠㅜ

X264
2011-12-03 04:26:46

서너줄이면 되는 정신세계를 죽 늘여놓는 일만큼 피곤한 건 없지요.. 회원들의 정신건강을 도모하는 이런 글쓰기는 매우 장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28:01

개인적으로 X264님 아바타가 심오하면서도 섹시하다..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X264
2011-12-03 04:32:13

플라톤에 심취해서 매트릭스까지 갔습니다. ^^

주먹들어가는입
1
2011-12-03 04:32:51

이제 시게에 요점정리맨이 한분 더 생기게 되는 것이군요.. 뉴스의 요점정리 - 왕보이님.. 한나라당과 가카의 삽질 요점정리 - 울프맨님.. 오묘한 정신세계의 요점정리 - 라잇놔우님.. 오 DP시게에 뭔가 그림이 나옵니다....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34:38

비료가 농사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구나..를 (종종)보여드리겠습니다.

Badman
2011-12-03 04:36:56

노벨상위원회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몸바쳐서 디피인들의 정신오염을 막아주시는 롸잇나우님에게, 노벨평화상을 드려라!^^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39:34

노벨평화상 앞에 물 떠놓고 여자친구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게 사실입니까?

Badman
2011-12-03 04:40:59

안타깝지만 그런 전문적인것까진 제가 모릅니다.^^ 소원을 이뤄주는 공신력있는 물건으로는 드래곤볼이 있습니다. 지금 즉시 드래곤레이다를 주문하세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43:25

아.. 결국 질러야 하는 건가효;ㅁ; 여기가 디피라는 사실을 잠시 잊었나봅니다. 그래요... 노벨평화상도 한낱 증정품에 불과한 것을.

양수
2011-12-03 04:41:10

아니 그런 반민주주주의자는 누구란 말입니까?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42:13

꿈 속에서 본 것 같다는.. ... 그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앤써토커
1
2011-12-03 04:44:25

근데 저게 반민주주의자랑 무슨 상관이에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46:40

별로 상관없을 겁니다... 그래서 꿈 이야기라지요.

2011-12-03 04:50:31

ㅋㅋㅋ 어쩌다 이렇게 되셨는지.....그동안 아닌척 참으시느라 수고하셨구요..... 그럴수록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된다는 점을 나중에 깨달으실겁니다. 수고....ㅎㅎ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4:53:22

여러분, 비료 제공자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외치는 꿈을 꿨던 것도 같고. 오늘따라 장사가 잘 안되는 누군가를 생각했던 것도 같고.

체게발
2011-12-03 09:54:28

마씨는 왜 그렇게 분란만 일으키나요? 그냥 당신네 동네에서 노세요. 왜 당신과 맞지도 않는 성향의 이곳에서 맨날 분란일으키며 지랄이십니까? 집에 디브이디는 몇장이나 갖고나 있나요? 좋아하는 영화감독의 필모라도 알고 있나요????

메이비
1
2011-12-03 05:19:36

일부러 상대방을 비난하기 위해서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삼으신 글에서도 훌륭한(?) 과학자는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고 그렇지 못한 과학자는 화를 낸다고 되어있습니다.이를 확장해서 목사도 마찬가지고 화를낸다면 옳지 못하다는 설명이었구요. 잘못된 이유를 대면서 단체로 비아냥 거리는 행위야 말로 까임의 소재가 된(?) 글에서 견제하려고 한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5:58:36

아마 비난하기 위해서 쓴 글은 아닐 겁니다. 꿈 이야기라니까요. 하하

barthes68
2011-12-03 06:19:59

마모씨의 소위 일관됨을 좋아하시나본데..개인적인 선택이야 그렇다하고 그간에 축적되고 각인된 그 툭유의 논법과 우기기를 인내하시다니...참 대단하세요.

釣士
1
2011-12-03 05:20:08

난 대다수를 조롱하고 싶고 그래도 되지만 너희는 나에게 그러면 안돼 라는 말이죠.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5:59:07

삼국무쌍 같은 게임을 좋아하시는 듯하죠.

X264
1
2011-12-03 05:42:34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전신에 암세포가 퍼진 말기 암환자였고 한 사람은 행색이 소박할 뿐 지극히 정상적이었습니다. 어떤 돌팔이가 말합니다. 당신은 옷차림이 그게 뭔가... 좀 빨아입고 다려입게나.. 그러자 옷차림을 지적받은 사람이 말합니다. 저보다는 이 사람, 크게 아픕니다. 암.. 돌팔이가 말합니다. 암? 난 그게 뭔지 모르는데? ================================== ..게시판 상황에 대한 간단한 비유입니다. 궤변을 즐기는 자는 극복의 대상이지 설득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조중동의 그것과 같이 영향력 제몫 찾아주기가 필요합니다. 10원짜리는 10원짜리 만큼의 관심만 있으면 됩니다. 10원짜리가 1만원짜리 관심을 차지하고 있으면 게시판 질서가 위태로워집니다.

WR
BIG BLUE RISING
2011-12-03 06:10:03

'선거를 조장하는 세력들'이란 반민주적 언동에 대한 댓글들은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어떤 이에 관한, 생생한 꿈을 꿨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같은 꿈을 꾸신 것 같아요. 몰상식이 교양을 가장한 가면무도회 꿈을 말이죠.

체게발
2011-12-03 09:52:31

그 사람 그래도 먹고 살려고 핥아 대며 꼬리치는 모습보면 참 불쌍하기도 하고 왜 태어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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