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갤럭시노트 왔네요
어제 기변 신청한 갤럭시노트가 왔습니다
32기가 화이트로 사려고 하다가...
사실 16기기면 충분하고 블랙을 더 선호하는 관계로 16기가 블랙으로 신청~
오늘 도착했는데... 역시.... 엄청 크네요-_-;;
제 아이폰 3gs 는 그냥 애들 장난감 같이 느껴질만큼 큽니다
갤노트가 제 2번째 스마트폰이자 첫번째 안드로이드폰입니다
2년간 아이폰,아이패드에 익숙해져있던 저에게 안드로이드는 미지의 세계
처음엔 뭘 만져야할지 몰라서 좀 허둥대다가 역시 익숙해지니 못할건 없네요
안드로이드 써서 가장 편한건 음악/동영상 넣기가 정말 편하다
벨소리/문자음을 마음대로 편집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아이폰은 벨소리 30초 제한이 있어서 좀 아쉬웠던....)
반대로 장점은... 아직 아이폰의 부드러움을 따라갈수가 없다
아이폰의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을 따라갈수가 없다
아이폰 쓸때의 그 직관적이고 감성적이던 느낌이 없다 정도...
역시 새로운 기기를 사면 악세사리 땜에 돈이 더 들어갑니다 ㅠ.ㅠ
통신사에서 케이스 보내주긴 했지만 맘에 안들어서 플립 다이어리 케이스로 재주문
그나저나 여름에는 정말 가방없이는 못들고 다닐거 같은 크기... 쿨럭~
오늘 PSVITA 출시되었는데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갤노트 땜에 출혈이 커서 포기할까 싶다가도 온라인에 무이자할부 뜨면 살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은 갤노트 들고 이것 저것 만지면서 시간 때워야할듯
결론 : 갤노트 좋네요^^;;
이상 아이폰/아이패드/맥북에어 사용자였음
시간은 한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기억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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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은 아이스크림 먹이면 개선되지않을따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