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을 때 그냥 있기보다는 혹시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재 왜저래!! 하는 반응을 보이더라도 옷걸이 상대라도 대화를 나누게 정신건강에 좋다라는 카더라 정보를 듣기는 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사무실 밖에...계속 양파트럭? 생선트럭? 등등이 계속 다니면서 확성기로~ 양파~파라요~ 생선 파알아요~~ 소리가 들려서~ 저혼자 모노드라마 찍기도 했죠... "양파 얼마에요~ 저 생선 안먹어요~ ; ㅋ ^^:
따라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소리가 엄청커져 나올 때가 있어요 경험상 그럼 따라한 것 들킨 것 같아 헉 합죽이가 돼요;;;
볼때마다 사탕님의 사진 내공에 감탄합니다!!^^
에구..좋게 봐주시니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
혼자있을 때 그냥 있기보다는 혹시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재 왜저래!! 하는 반응을 보이더라도 옷걸이 상대라도 대화를 나누게 정신건강에 좋다라는 카더라 정보를 듣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