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골목길] 에 떼거지로 몰려있는 청소년들을 보면서
Be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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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2-05-31 22:16:21
저희 동네 골목길을 지나는 중에..... (집에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교복, 사복입은 학생들이 어울려서 한쪽에서는 담배를 피우고 한쪽에서는 잡담을 하고 있습니다.
여햑생도 끼여 있고요.
족히 10명은 넘어 보입니다.
요즘은 뭐라고 함부로 하지도 못합니다. 헷고지 할까봐서요.
그 학생들이 떠난 자리는 담배꽁추, 가래침이 남아 있을테고요.
웃긴것이 놀이터가 코앞에 있는데.. 거기에 안가고..... 어둠 침침한곳을 좋아해서인지...
골목길에 있습니다.
동네주민들이 뭐라고 하지 않으니 계속 오는것도 같습니다.
내일 상황을 지켜모고.... 또 오면.... 그때는 가차없이 경찰서에 신고
그냥 모르쇠하면.... 계속 올테니까요.
그런데... 이것도 신고 사유가 되겠죠......?
그리고, 어린터 놀이터(공원형식)가 또 문제입니다.
초 저녁만 되면.... 하나둘씩 교복입은 학생들이 모여듭니다.
밤 늦게 (새벽까지 넘길때도 있습니다.) 까지.... 놀이터에서 소란이나 피우고.. 담배나 피우고....
그 집안은 부모님이 안계시는건지..... 맞벌이 부부 가정인지.... 콩가루 집안인지....
경찰차가 순찰 돌잖아요. 몇번 학생들에게 집에 안들어가냐... 해도.. 그때뿐이고.. 다시 모이고요.
참!!! 그런 청소년들을 보면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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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지 마세요 잘못하면 칼춤 추는거 보게 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