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지름] 누크를 지르고 싶었어요.
하지만 뭔 인기가 그리 좋은지 당최 제 손에 안들어오네요.
그래서 열받아서 그냥 넥서스7 2세대를 질렀어요. -_-;;;;
솔직히 써먹으려는게 책이나 만화책보기+간단한 서명이 필요한 오피스+어쩌다 심심하면 동영상 정도였던터라
넥서스는 조금 비싼데...싶었는데 누크를 4~5번 못 잡고나니 뭔가 울컥 -_-+
그리고 지금 저에게는 넥서스가 달려오고 있습니다.
일단 질렀으니 알차게 써봐야죠.
더불어 케이스랑 터치팬 추천 좀 해주세요.
폰에는 그런거 안하지만 이 녀석은 사이즈가 사이즈다보니 케이스도 있어야 할거같고...서명하려면 팬이 편한거 같고...
6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잘 하셨어요. 이제 누크는 시대가 좀 지나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