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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속보] 민주-철도파업 철회키로…국회 내 소위구성 합의

김수한무거북이
  6411
Updated at 2013-12-30 14:58:16
김수한무거북이 님의 서명
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센타
워리워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에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14
댓글
해치웠나❓
1
2013-12-30 01:00:24

머니투데이 박소연기자]철도노조 조직실장은 30일 오전 "파업철회는 오보"라고 밝혔다.

바다고양이
4
2013-12-30 01:06:05

당사자인 철도노조가 아니라 민주당이 파업철회를 발표하는 것 자체가 뭔가 이상하죠.

빨간택시
2013-12-30 01:16:41

네이버 댓글들을 보니 가관이군요. 허긴 며칠 전 식당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사시는 분으로 보이는 분이 배부른 철도노조 놈들 때문에 지하철(기차) 이용하는데 불편하다고 성토하는 모습을 보면 왜 그렇게 말이안통해네뜨들이 타협없는 직진을 당당하게 하는 것을 이해할 수도 있긴 합니다.

진실의힘
2013-12-30 02:46:36

네이버 댓글은 일배판이죠,, 참고할 가치도 없습니다 지난 jtbc 여론조사결과 정도가 어느정도 여론을 반영한다고 생각되네요,

WR
김수한무거북이
2013-12-30 01:34:24

뭔가 합의점이 나온건 사실인가 보네요~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970276&iid=48718826&oid=079&aid=0002547808&ptype=011

쿤타맨
2013-12-30 01:38:07

사실 수서KTX운영 면허가 이미 발급된 상황에서 더 이상의 파업은 (적어도) 노조원들에게는 더이상 무의미 하지 않나 싶습니다. 파업을 이어가면 파업에 참가한 노조원들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불을 보듯 뻔하고, 얻을수 있는 이익은 거의 없는 상황이니 당연한 수순이라 봅니다.

모또이
2013-12-30 01:42:33

글쎄요.. 불이익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파업 하시는 분들은 없죠.. 적어도 파업 참가자들에 대한 사법처리 운운한 시점에서 아무 결과없는 파업 종료는 노조에서도 안할겁니다 이대로 접으면 의미 없는 파업 이니.. 왜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하시는지

바카스
1
2013-12-30 02:09:35

민주당이 새누리당과 동수로 위원회 하나 만들었답니다. 그걸로 뭘 할 수 있을런지... 민주당이 철도노조부의 엑스맨인가 봅니다.

nad m2
2013-12-30 02:17:04

mbc파업의 결과를 모두 지켜봤죠. 강건너 남의일인양.. 그결과는? 종편못지않은 저질 어용방송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좋지않은 선례가 되었는데 계속해서 이런식이면 참 암담해보이네요

낙엽한장
1
2013-12-30 02:40:45

이명박 쇠고기 촛불집회랑 오버랩 되네요. 국민 니들이 뭘하든 귀닫고 밀어부쳐도 별일없더라. 철도파업 여기서 물러나면 앞으로도 뻔하죠.

진실의힘
2013-12-30 02:50:16

파업이 더 길어지면 노조원들도 더 힘들어집니다. 여론도 악화될 가능성이 크고요 개인적으로는 지난 마라톤 협상이 있을때 어떻게든 마무리 졌어야 했다고 생각하고요 최소한 다음 파업을 위한 동력을 남기기 위해서라도 징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수준에서 마무리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아시다시피 징계관련 소송하면 대법원에서 대부분 복직 판결 나오지만 몇년 걸리죠.. 이번에는 국민들 상대로 민영화 반대 분위기를 높이는 효과도 있었고 노동계의 연대 분위기도 이끌어냈고 정부의 불통 이미지도 고착화 시켰으니 파업의 효과는 어느정도 거뒀다고 생각이 듭니다.

에라 모르겠다
2013-12-30 02:51:44

철도노조 입장에서 보면 임금협상외에 경영간섭도 애매한 부분이고 민노총이 뭔가 해 주면 몰라도 당장은 무리한 싸움입니다. 거기다가 대선불복 정서를 얹어 버리면 더욱 불리해지지요.

저스틴
2013-12-30 03:29:05

철도파업이 여기서 합의되지 않고 더 파업을 계속해서 얻을수 있는 게 뭐가 있지요 민노총, 야당에서 무엇을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거의 아닌데... 철도파업이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된 것은 다행이지요 며칠 더 갔으면 대량 해고 사태만이 기다렸을 뿐이었을 것입니다. 철도 파업에 대한 국민 지지도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 오직 상처만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자신과 의견이 다른 것을 악이라 규정짓고 매도하는 문제해결방식이 아닌 대화와 설득으로, 더 연구하며 개선사항을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ssaiya
2013-12-30 03:35:48

더이상 요즘 방식의 촛불이나 근로자들이나 이익단체들의 시위는 안먹히는것 같습니다. 지난 정권때 어떻게 무마시켜야 하는지 확실히 학습이 된것 같네요. 대학생들 돌 던지고 시민들이 돌 실어날라주고.. 필요하다면 화염병까지.. 위정자들이 수십년 전으로 돌아간 이때 국민들도 다시 돌아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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