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독일의 마트 물가
한달하고 10일전 REWE, PENNY를 둘러본 결과 다음과 같습니다.
햄, 치즈, 술, 주방용품(WMF, 헹켈.. 등등) 우리나라하고 차원이 다르게 쌉니다.(술, 치즈, 햄, 빵은 정말 별천지!!!)
우리나라에서 하리보가.. 지금 이마트에서 3180원합니다.
독일 얼마냐고요? 뭐 자국 브랜드라 그런진 몰라도 0.9유로입니다. (우리나라 회사들은 대체 왜 그래!!!)
Ritter sport던가요? 100g 짜리.. 우리나라 오픈마켓에서도 2400원에 파는군요.
이것 역시 0.9유로입니다.
채소, 과일 가격이요?.... 아.. 정말 쌉니다.. 아주 쓸어담을 수 있어요. 심지어 굉장히 깨끗한 환경이죠.
최소한 공산품 물가는 확실히 쌉니다.
아 레고는 환산해보니 차이가 거의 없었네요.
그럼 식당물가는 어떨까요?
싸면 3유로 일반적으로는 5유로에서 10유로 사이입니다.
우리보다 살짝 비싼 수준이죠.
아래 글보니 갑자기 독일이 그리워 지네요.. 으흑으흑.....
아 생각해보니... 이제 멀리 볼것도 없군요.. 가까운 일본만 해도.... 아오... 환율 생각안하고 생활 수준 대비만 따져도... 이미 우리의 장바구니 물가는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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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학생이 야마하 클라리넷을 독일에서 샀는데 필요없다고 가져와서 매입 해줄수 없냐고 문의가 와서 얼마에 샀냐고 물어보니 100만원 정도 였다네요.. 그때 우리나라에선 50만원 중반에 판매가 되던 모델이었네요. 나른나라에서 수입하는 상품들은 좀 비싸게 팔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