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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의 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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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4 22:08:09


저 중학교때 원판 구하기도 힘들고 용돈도 없고해서 청계천 가서 구입하곤 했었어요.^^ 원판 LP를 마스터로 해서 복제한거라 음질이야 기대하면 않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것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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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4 22:13:24

보니엠의 역사가 참 재밌죠.

WR
2021-06-14 22:25:42

저도 나중에 알고나서 이렇게도 되는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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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22:15:58

옛날에는 

음질이고 뭐고~ 그냥 음악만 나와도 행복했죠~

WR
2021-06-14 22:26:52

맞아요~ 그냥 내가 집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했어요~

2021-06-14 23:51:49

 70년대에는 특히 카세트테잎의 경우  수입원반  정식수입자체가 없었고

라이센스 음반조차 흔하지 않았고 가격도 비쌌습니다.  대도시 일부 대형음반점 이외 대부분의 레코드점에서 판매하는 음반 거의 대부분이 백판이었죠.

 

2021-06-15 09:26:27 (124.*.*.12)

중학교 때부터 빽판을 들으셨다는게 대단하네요
사실 저 빽판들에 최대 수요자들은 나이트클럽
DJ 들이었죠ㅎ 요즘 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저 한창 다닐때는 검은색 스케치북 만한 가방에
백판들을 왕창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활동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친한DJ 형들이 빽판 중에서도 A급 파는데
가르쳐줘서 (청계천)가서 샀던 적도 있습니다 ㅎ

2021-06-15 10:43:38

제 어린 시절에는 이미 LP의 시대가 저물 무렵이라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금지곡을 들으려고 몇 개 산 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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