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누구냐~? 화장실에 저런 그림을 그린 게~?!
 
1
  4019
2020-08-13 19:51:24

님의 서명
Trust No.1
9
Comments
2
Updated at 2020-08-13 19:54:54

"목마른 자...아니 X마려운 자여, 내게 오라."

 

2
2020-08-13 20:00:25

저 분을 누구로 규정하느냐에 따라서 반응이 매우 다르겠네요 -.-

저는 대만에 사는데, 좀 오래된 화장실 소변기에는 유덕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물론 저를 보고 활짝 웃고 있지요 -.-

1
2020-08-13 20:27:51

난 누가 보고 있으면 똥 못 싸는뎁

2020-08-13 21:38:07

 서서 마주보기도 부담스럽고 앉아서 뒤에 모시기도 부담스럽네요

2020-08-13 21:46:44

똥싸면서 묵주기도 바쳐야겠군요.

2020-08-13 22:57:35

쿨하게(?) 앉는 방향을 거꾸로 앉으면...

3
Updated at 2020-08-13 23:10:39

그나마 성모마리아는 자애롭게 봐주시죠... 

 

소녀시대는 비웃고 있음.................................. "애걔걔~~~"  

2020-08-14 00:15:57

여러분 눈동자에 몰카 설치해둔거는 상상 못하셨죠?

2020-08-14 09:46:01

우리회시건물화장실에 꼭 필요한 그림이구만유.

미친색히들이 이상한 짓을 하고 가서 짜증나 죽겠던디.

청소하시는 아줌마들이 별 미친놈들이 집에서 할 거를 이상한데서 한다고.

성모마리아가 저렇게 나에게 오라하면 차마 못할 거 같은디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