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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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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뻔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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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5-08 0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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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무서웠을지.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덥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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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08 08:46:16

엄마! 나 어때? 어떻게? 아역 한자리 할 수 있을거 같아? 

WR
2021-05-08 11:44:4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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