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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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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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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와 카톡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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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2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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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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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22:31:41

ㅎㅎㅎ
때마침 구글 광고는 지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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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22:41:50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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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22:53:22

https://i.pinimg.com/564x/5c/56/c5/5c56c56e3f2b559a94026a6355bd198a.jpg

https://youtu.be/qiJj7w4d4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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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4:05:56

괜찮아.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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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4:20:09

안돼요~ 그러다 버릇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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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7:27:35 (220.*.*.4)

저는 왜 이 개그가 이해가 안되죠?
개그 해설 해주실 분 계신가요?
왜 살려달라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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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8:10:18 (119.*.*.32)

결혼기념일이 언제인지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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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09:13:55

부인 상대로 살려달라고 하는 수법으로... 부인은 너 죽었어...라고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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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30 14:33:49 (211.*.*.162)

그러니까 저게 부부간 카톡 대화라구요?
그렇다고 하기에도 어색한거 같은데요.
‘와이프가’ 라는 표현이 말이 안되는데…
누구랑 대화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누가 누구더러 살려달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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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14:38:53

당연히 이상하긴 한데, 제 머리로는 거기서 더 안 나가네요. 부인 말고 다른 누구한테 저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싶으니요. 결혼기념일이야 찾아보면 알 수 있을테니 그걸 묻는 것은 아니라면... 무슨 상담사? 아니면 처형 등 친지? 이런 인물보다는 그냥 부인이 그나마 웃기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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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14:58:22 (211.*.*.162)

제3자(지인)과의 대화라고 한다면. 

나는 귀신이니 살려달라 라는 너스레이고, 

듣는 사람은 이걸 알아듣고,  죽는사람하고 이야기 하는거군요, 라고 받았다는건데  

주작이 아니라면 많이 어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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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30 16:17:58

저도 영 이해가 안가는 대화인데 걍 심플하게 생각하자면 와이프 형제자매한테 하는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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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30 10:49:00

아니 무관심해서 기념일을 못챙길 수는 있어도 본인이 결혼한 날짜를 모를수가 있나요? 주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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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13:05:35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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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30 14:44:21

일시적으로 모를 수 있습니다. 경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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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30 22:48:09

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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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11:02:51

경험은 했지만 제가 까먹었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전 그냥 퇴근길에 케이크를 사갔고, 이게 뭐냐는 아내에게 오늘 날짜를 알려줬고, 정말 모르냐고 다시 물어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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